
나훈아의 노래 "청춘을 돌려다오"
2017.12.15 15:35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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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7.12.1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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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7.12.15 20:53
어느 누구의 마음일까? 구성진 노랫 가락이 계속 흘러나오네 벌써 3번째, 음치라도 귀는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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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7.12.16 09:45
청춘은 '모든 사람의 마음'이 아닐까요? 어느특정 시기만을 지칭해서 청춘이라고 말한다면 청춘을 너무
쫍게 해석한다고 해야 할것 같습니다.마음에 내재하고 있는 청춘을 깨우면서 살아가면 어떻까 합니다!
사무엘 울만이 78세에 쓴 명시"청춘"을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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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12.15 21:19
솜씨 자랑입니다.

문자마스크 너무 재미있습니다.배경음악이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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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7.12.16 09:52
김동연동문님의 평소실력을 보여주는 것이지요. 꽃사진을 변형시킨 문자마스크 카드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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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7.12.15 22:35
멋있네요. 저도 문자 마스크를 배운다음에 댓글을 다시 올릴께요.
동연이것도 너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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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7.12.16 09:56
김동연동문님한테 전수해 달라고 하십시요. 시원시원한 성격이라 잘해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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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12.16 11:16
문자 마스크로 구성한 영상과 음악의 조화가 멋지구려.
이처럼 실력이 눈부시게 계속 발전하면 이태영, 김동연
뛰어난 재능의 두 사부님이 위기를 느끼실 것 같소이다.
나는 문자 마스크는 아예 포기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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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7.12.16 17:15
앞서가시는 사부님들 뒤를 따라가면서 열심히 읶혀나가는 멋과 맛도 너무좋습니다.
사부님들은 항상 한발먼저 저만큼 앞서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편안하게 열심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자 마스크를 포기하시지 마시고 즐겁게 활용하실것으로 알고있겠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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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12.16 18:59
동문서답 : 붓글씨를 요술을 부리면서 아주 잘 쓰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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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7.12.16 22:08
추후에 하는법을 알고나면 정말 재미있고 계속해서 실습해보고 싶어질 것이며,
이보다 훨신 더나은 명필로 문장을 작성하게 될것입니다. 좋은말씀,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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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12.19 07:30
엄형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대중가요를 올렸네요..하하
이 나이에는 가끔 무너지는 것도 좋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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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7.12.19 21:00
사부께서는 걱정이 많으신것 같으나,. 대중가요가 심금을 울리는
마력을 가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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