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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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여행기 - Antakya, 옛 실크로드 종착점 Antioch
2017.12.19 03:4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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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12.19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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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7.12.20 02:50
중국은 "일대일로"인가 신 실크로드를 실현하려 한다지. 큰 꿈을 꾸고 있는 중국 사람들의 "중국몽"의 일부겠지. 가만히 따져보니 30년 후 우리 자식들의 우리 나이쯤 되는 2050년 경에는 중국의 1인당 GDP가 미국을 따라잡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고 그렇게 되면 중국의 경제력은 미국의 약 4배가 될거야. 그때의 중국과 미국의 경제력 차이는 현재 미국과 영국의 차이 정도일꺼야. 엄청난 차이지. 군사력도 항공모함을 예로 들자면 지금 미국 13척 대 중국 1척에서 미국 13척 중국 50척으로 바뀔 수 있지. 그럴 때의 한국의 운명은? 그리고 선택은? 아마 우리 손주 세대의 몫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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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7.12.23 16:11
황금 벌판이 아름답게 펼쳐지네요. 그런데도 산위에 집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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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EU가입은 이슬람이라는 종교적인 것도 있지만 특히 프랑스 독일이 반대하기 때문에 어렵겠어
역사 책에 나오는 Euphrates 강을 보고 감개무량하다는 표현이 맞네 동문중에 최초로 보는 친구겠어
드디어 중국 장안에서 시작한 실크로드의 종착점인 Antakya에 도착을 했네
30도라면 어지간히 더운 날씨인데 특히 버스 속에서 잘 견디어 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