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키 여행기 - Dolmabache 궁전
2017.12.29 03:5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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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12.29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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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1.01 02:56
나는 Ottoman 제국 Sultan의 부인이나 어머니가 되면 최소한도 지금의 5성 호텔의 특실 정도되는 방에 살 것으로 생각했는데 아니더군.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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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7.12.30 00:07
Dolmabahce 궁전이 Bosphorus 해협의 바닷가에 지어졌다는데
화려하고 멋있는 거대한 문이 바다를 향하고 있는것이 특이합니다.
궁전 천장은 화려의 극치이군요. 사진중의 사진은 역시 가족이 들어간 사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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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1.01 02:57
지금 보니 이스탄불에서 가족사진을 별로 안 찍은 것 같습니다. 도시 볼거리 사진도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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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17.12.31 11:33
Dolmabache Palace의 Chandelier는 Napoleon이 선사했다는 이야기를 들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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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1.01 03:02
혹시 가이드로부터 들은 얘기세요? 몰라서 인터넷을 검색하니 한동안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의 선물로 알려졌다가 최근에 샹델리에를 어디에선가 샀다는 영수증을 발견했답니다. 나폴레옹이 선사했다는 얘기도 나올법 한데요, 아마 시기적으로 나폴레옹은 아니고 그의 조카인 나폴레옹 3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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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8.01.01 16:32
궁전 천정과 벽화가 화려합니다.
국부를 기억케 하는 시계를 장식품으로 두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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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1.03 02:38
"터키족의 아버지"라는 뜻의 "아타 투르크"라 불리는 터키의 국부는 터키에게는 참 중요한 사람이랍니다. 그가 없었더라면 지금의 터키는 독립국이 되었더라로도 국토가 이리저리 찢겨 나가고 아마 아르마니아나 조지아 만한 소국이 되어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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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em 궁전에 있는 Sultan 부인들과 어머니가 거주했던 방이 초라하다고 하지만
우리나라 비원이나 건천궁, 행궁에 가족이 머물던 방을 보면 얼마나 작은지 일선이가 보면 놀랠거야
Bosphorus 해협 바닷가에 만들어진 Dolmabahce 궁전은 최고의 경치야 전망이 워낙 좋아
정원의 필요성이 없어서 그정도로 만들었는지 모르지
Ceremonial Hall 천장은 아주 아름답다 건축 기술이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