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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함께하는 부고인
  

   

 

      2018, 보이지 않던 새세상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1.보이지 않는 것을 발견하는 것이 개혁이고, 보이는 것을 좀더 좋게하는 것은 진화라고 합니다.

  보이지 않은 세계는 보이는 세계보다 매우 매우 크다고 합니다.

 

2.무릇 사람들은 남이 자기보다 상위에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를 가장 싫어 한다고 합니다.

  또한 자유.평등.박애중 가장 매력적인 신조는 평등이며 이는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라 합니다.

  그래도 저는 자유를 무척 선호합니다.

 

3.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부의 격차 문제는 큰 사회문제로 부상할 것이라 합니다.

  소수의 사람에게 혜택과 가치가 집중하는 현상이 가중되는 것은 platform effect 플렛트폼 효과 이며,

  앞으로 부의 집중현상은 상속보다는 프랫홈 활용에 좌우된다 합니다.

  ( 젊은 갑부들의 계속적인 탄생과 나눔의 미덕 심화: 빌게이츠, 에릭슈밋,스티브 잡스, 저커버그 등등)

 

4.교육은 빈컵에 물을 붓드시 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요즈음 젊은이들은 글 읽기를 싫어합니다.

  사진으로 말하는 인스터그램을 젊은세대는 폭팔적으로 선호합니다.

  교육 중독현상은 피해야 합니다.

 

5.슈카츠(終活 임종준비)- 인생을 마지막까지 자신의 뜻대로 살기위해 생전에 장례나 묘 준비.상속등

  사후 대책을 세우고 적극적으로 죽음을 준비하는활동을 말합니다.

  ex.입관체험, 영정사진준비, 음악장 연구, 엔딩노트,장례관련 자격증, 슈카츠 세미나,웰다잉 학습등의 활동입니다.

 

6.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의미의 구글은 “페이지”와 “브린”이 만든검색엔진 회사입니다.(google ~검색한다.)

   www의 웹에 기초, “페이지랭크(PAGE RANK)기술”을 개발했습니다.

  10의 100제곱 이라는 어마어마한 무한대의 자료를 검색할 수 있는,

  자료의 중요 도를 가려 원하는 자료를 검색해주는 것입니다.

  포도를 숙성시켜 와인을 만드는 것과 같은 기술입니다.

 

7.왜 구글인가 ?  

  마음을 정하였습니다. 구글의 정책인 “공유하여 마음껏사용하라”를 마음에 새기며

  세계를 장악하고 있다는 구글.→“구글되었다” 또는“구글당했다”는 뜻으로 “구글드”를 생각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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