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눈은 쌓이고...
2017.12.29 22:29
2017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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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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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7.12.2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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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7.12.30 18:06
누구꼴 닮은 것 하나 없구만.
엄살이 심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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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7.12.29 23:34
어쩜 힌눈이 그렇게 사쁜히 올라 앉아 있어요?
조용한 한해를 보내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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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7.12.30 18:08
참하게 올라앉아 있는 모습이 보기 좋아 카메라를 들이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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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12.30 08:41
눈 사진 몇 컷이지만 모두가 휼륭한 예술 작품이네.
시들어 가는 붉은 열매, 푸른 잎과 고목 위에 다소곳이
쌓인 희고 맑은 눈이 한결 돋보이는 것 같아.
아래 화면은 우리집 거실 밖 눈 풍경이야. -
홍승표
2017.12.30 18:13
우와! 눈이 제법 쌓여 있네.
흰 눈이 소복히 내려 앉으면 마음이 웬지 포근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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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12.30 09:16
승표의 작품을 보면 단아한 것이 마치 승표네 부부같은 느낌이들어..하하
아침에 일어나 홈페이지를 보면서
우리 11회 홈페이지가 자랑스럽다는 생각이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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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7.12.30 18:15
작품이랄 것도 없어.
그저 심심풀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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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12.30 09:47
눈 맞은 열매들 너무 잘 잡았습니다.
나같으면 스쳐 지나갔을 장면들을 특별한 눈으로 잡아내셨군요.
혹시 부인의 눈? (미안합니다ㅎㅎ)
이문구님의 눈풍경이 위의 사진들을 더 돋보이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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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7.12.30 18:18
문구가 이 글 보면 화낼 텐데 어찌 감당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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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7.12.30 21:56
홍승표님 눈 사진 보면서, 일주일 이상을 감기로
비실 거리는 내꼴이 비교 되더이다. 썰렁한 자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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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7.12.30 22:51
어머, 그러셨군요.
집사람도 감기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데. 그만하다가 또 도지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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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7.12.31 04:30
눈쌓인 모습이 단백한 멋을 풍기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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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7.12.31 14:38
눈이 좀더 쌓였으면 좋았을 텐데... 좀 아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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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8.01.01 15:46
작품 9번 가져갑니다. 감, 나뭇가지 그리고 눈이 모두 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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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경
2018.01.02 11:19
7번 압권입니다. 조연자? '함박눈'에게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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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눈 덮어 따뜻해 보여야 하는데
10번은 힘겨워 하고 1번은 내꼴하고 똑같아..
눈 펑펑 오는날 솜이불 덮은 예쁜것 보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