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을 마무리 합니다.
2017.12.31 12:57
2017년 8월 16일부터 12월 20일까지 8회 인사회 일을 도왔습니다.
주로 인사회 회비를 관리하면서 이은영과 함께 다과를 준비했습니다.
점심후에는 커피점에서 원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커피를 마실때는 커피 주문과 배달 담당도 했지요.ㅎ ㅎ
올해를 마무리하면서 회계보고를 빼면 안될 것 같아, 어디서 본듯한 형식으로
한글 문서에서 어렵사리 만들어서, 인쇄한 후, 휴대폰으로 사진 찍고, 자르고, 편집해서 올렸습니다.
다음 인사회에 나가서 더 쉬운 방법을 배우면 다음 보고서는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늙기 전에 봉사 좀 해보려고 제안이 왔을때 기꺼이 하겠다고 나섰으니
새해에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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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7.12.3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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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12.31 18:08
사실은 지난 해에 이태영님이 사부 노릇 하시느라고 불철주야 애쓰셨지요.
그래서 많은 제자들을 기르고...
나는 다과나 준비하고 커피 나르느라고 힘 좀 썼습니다만.ㅎㅎ
새해에는 좀 더 나은 모습으로 봉사를 하겠습니다. 많이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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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7.12.31 15:04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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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12.31 18:12
감사합니다.
조용히 응원하면서 많이 도와 주셨지요.
새해에도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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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7.12.31 15:27
인사회가 유쾌한 모임이 되도록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인사회에 지속적인 에너지를
불어 넣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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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7.12.31 18:20
엄창섭님의 격려가 힘이 많이 되었습니다.
새해에도 계속 도와 주세요.
지난 해에 나누어 드릴 에너지가 좀 있었던가요?
그러면 새해에도 노력해 보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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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7.12.31 19:37
김동연님 덕분에 인사회가 더욱 활력이 넘치게 되어 고맙습니다.
새해에는 고생하신 수고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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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완기
2017.12.31 21:02
김여사님의 수고로 저희모두가 즐겁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감사.
원래 기업회계에서는 주총에서 위임된 감사가 아니면 회계보고를해도
무효입니다만 인사회는 만사회이기에 모두가 적법하고 타당하다고믿습니다.
다만 내년에는 유사한 보고서가 있다면 꼭 단위(Unit)를 명시하시어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그냥넘기는 일이 별로없는 속좁은 늙다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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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1.01 20:28
감사합니다, 민완기님.
평생 기업과 회계와는 인연이 없는 삶을 살아서
단위를 명시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음에는 발표하기 전에 민완기님에게 검토를 의뢰하겠습니다.ㅎㅎ
늘 제 글에 관심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혹시 은퇴하신후 인사회에 나오셔서 봉사해 주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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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1.01 20:19
너무기대하지 마세요.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기까지 하겠습니까?
무엇보다 이문구님이 활력을 다시 찾으신 것 같아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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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7.12.31 21:46
2017년도에는 참으로수고가 많으셨슾니다.
이회장 못지 않게 인사회의 복덩이지요.
2018년도에도 더 많은수고를 다짐해주시니 나같은 왕초보자도
인사회에 기웃거릴수가있게되어 천만다행이지요ㆍㅎㅎ
보라카이에서 이해가 가기전에 감사의인사 보냄니다ㆍ -
김동연
2018.01.01 20:32
보라카이에 계시군요?
지난해에는 별로 많이 뵙지를 못했습니다만
새해에는 좀 더 자주 뵙기를 기대합니다. 황영호님의 참여가
인사회에 활기를 불어 넣어 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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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7.12.31 22:35
활기차게 돌아가는 11회 동아리 모임 인사회가 더욱 타 오르도록
기름 붓는 역할을 기꺼이 하고 있는 現 임원진에게 무한 감사합니다.
새해도 계속 봉사 열심히 하겠다는 선언에 더더욱 고무됨은 말할 것도 없고요.
야무진 회계보고도 감사합니다. 눈꽃송이 맞고 있는 여인 너무 젊어. 친구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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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1.01 22:29
나한테 쓴 글이 아닌 줄 알고 댓글을 빠트렸다가
다시 읽어보니 "친구 맞아?" 라는 말이 있길래 나보고 하는 말이구나
하고 깨달았어. 하하
젊어 보이려고 제주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어.
서울 오니까 사진을 밉게 찍어 주더군 실물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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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1.01 02:46
깔끔하게 마무리를 햐셨습니다. 그런데 총무이신 것을 몰랐네요. 그냥 자원봉사하시는 줄 알았네요. 죄송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고 즐겁게 사시고 보물 같은 인사회를 위해서 수고 많이 해주세요. 저희도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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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1.01 20:36
완장을 차고 다니지 않아서 잘 모르셨군요.ㅎㅎ
올해는 완장 찬 총무를 도우는 자원 봉사자 역할을 좀 해 주세요.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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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18.01.01 11:58
동연이가 이런것도 할 줄 알았네! (감탄!)
동연여사님 모습이 더 권위가 있어 보이고
대기업을 운영하시는 분 같애.(정정)
축하해! 그리고 계속 수고 많이 해.
치매는 절대로 걸리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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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1.01 20:40
그냥 대기업을 운영하는 사람 같다고 하면 안되나?
하필 숨겨둔 대기업이라니... 대기업은 숨겨둘 수가 없지 않을까.ㅎㅎ
치매 안걸리겠니? 그말은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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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18.01.02 00:24
동연아, 내가 실언을 했지?
내가 모르고 있던 너의 실력에 감탄해서 한 말이
잘 못 표현되었어.
지적해 주고 이해해 줘서 고마워. 미안해!
Happ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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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란
2018.01.01 14:35
씩씩하고 좋은 친구들이 있어서 인사회가 이렇게 꾸준하게 이어가네요.
진짜로 넘 멋지잖아요 우리?
앞으로도 언제까지나 이럴겁니다.
복더위에도, 강추위에도, 공휴일이어도 누군가들이라도 우린 이렇게 계속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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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1.01 20:44
그래 정란아 네 말이 맞아.
누군가가 이렇게 계속 올리고 말걸고 답하고 하겠지?
인사회 멋져!! 올해도 열심히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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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8.01.01 15:57
인사회 총무자격이 넘치는구나.
생각만 하면 무엇긴가 만들어 내는 재주가 있어 좋고
부끄러움 잘 타는 너에게 어울리는 일터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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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1.01 20:49
총무 자격있니? 칭찬 고마워.
많은 사람들 앞에 나서는 건 질색인데
개인을 대할때는 부끄러움이 없어.
오히려 너보다 용기 있는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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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1.01 22:00
동연아 인사회 회계 마무리 너무 근사하다. 오경이랑 총무하다가
너의 인계로 고마웠어. 다들 너를 반가고 좋아해서 신이났었어.
항상 베푸는 너의 모습 느끼는 바가 많아. 올해에도 너를 도와서 열심히 해볼께.
예쁜 모습과 환하게 웃는 사진 올해에도 느낌이 아주 좋다.
차례 지내느라 정신없이 하루가 가는 바람에 인사가 늦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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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1.01 22:22
지난해 초에 서울와서 어리벙벙했던 내가 서울생활에 쉽게
적응할 수 있었던 이유는 네가 잘 도와주었기 때문이야.
인사회에서도 쉽게 적응해서 일할 수 있는 것도 같은 이유고.
올해도 서로 도우면서 즐겁게 잘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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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이은영님 감사합니다.
김동연님이 8월에 올라오셔서 그동안 수고해준 은영씨로부터 총무직을 인계받아 지금까지 잘 해주셨고
뿐만아니라 인사회에 에너지를 불어넣어서 인사회가 활성화하는데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요즘, 우리 인사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크게 고무되고 있습니다.
2018년에도 여러모로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