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키 여행기 - Capadocia 동굴 도시
2018.01.02 02:09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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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1.02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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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1.03 02:22
지금도 사람이 사는 동굴도 있는 것으로 기억하는데 확실치 않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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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1.02 08:44
터키 고유의 Capadocia 풍경이 역시 특이하고 멋있네.
작은 동굴은 잠시 둘러봤지만 호텔방까지 있는 곳은 신기하군.
젊은 아가싸들 사이에서 흐뭇해하는 영감님이 귀여워(?)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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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1.03 02:23
사진을 멋있는 각도에서 찍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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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18.01.02 12:07
카파토키아에서 지하동굴 도시에 들어갔을 때 왠지 현기증이 나서
그냥 혼자 되돌아 나와서 밖에서 기다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다음날 새벽에 Hot Air Ballon을 타고 공중에 둥둥 떠다니며
기이한 형태의 석상들이 즐비한 희귀한 지형을 내려다 보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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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1.03 02:26
핫 벌룬에서 내려다보이는 동굴 바위들의 경치가 특이했겠습니다. 이 사진은 벌룬에서 찍으신 모양이군요. 벌룬이 참 많군요. 저희는 벌룬을 본 기억이 안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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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8.01.02 19:19
Capadocia 가는 길이 지루하게 오래 가더국요. 일선씨는 버섯같은 봉우리를 잘 찍었네요.
바람이 많이 불고 초대교회 크기를 볼 수 있다고 들어갔었지요.
동굴 호텔이 있는것은 처음 보네요. 승자야 그 안에 물담아 두는곳,
포도밭에서 포도를 따서 아래로 보내서 포도주를 만들었다는 곳도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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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1.03 02:27
이스탄불은 못 가셔도 카파도키아는 가보셨네요. 다행입니다. 저는 터키는 앙카라 외에는 아무데도 못 가신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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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1.03 00:43
Capadocia 바위산은 처음 봤을때 너무 신기했고
지하 동굴 체험은 감탄사가 연발 되더군요.
동굴 호텔은 밤에는 따뜻하고 낮엔 시원할것 같아요.
Hot Air Ballon을 타고 내려다 보는 지형, 또다른 맛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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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1.03 02:31
카파도키아를 다녀오신 동창들이 참 많군요. 근처 나라 조지아에서도 동굴도시 구경을 했는데 아마 그 지역 전체는 돌이 한국의 화강암과는 달리 부드러워서 파서 동굴을 만들기가 쉬운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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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에서 Capadocia 관광은 꼭 해야할 곳이네 한마디로 신기하다.
바위 형태 모든 것이 특이하고 사람의 힘으로 이런 동굴 도시를 만들었다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Capadocia의 종교가 기독교라면 종교의 힘이 과연 대단하다.
지금도 동굴에서 사는 사람이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