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아침의 기도 - 김남조
2018.01.02 17:11
고옥분이가 이메일로 보내 준 詩가
마음에 들어 친구들과 함께 읽고 싶어 올렸습니다만
우려했던대로 옥분이의 마음에 들지 않은 것 같아서
제가 좋아하는 김남조 시인의 시를 찾아 다시 올립니다.
혼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
![]()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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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1.0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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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1.03 22:21
옥분아, 다음부터는 네가 보낸 이메일 내맘대로 편집해서 올리지 않을께.
대신 네가 직접 올리도록 편집하는 법 네가 원하면 기꺼이 도와줄께.
마음 쓰게해서 미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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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1.02 21:10
삶의 의미를 생각하며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詩군요.
무게있는 색채로 편집한 영상 畵面이 우아하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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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1.03 22:09
시가 바뀌었지만 댓글은 바꾸지 않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쁜 사랑하는 남녀'를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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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1.03 05:51
'한 살 나이를 더한 만큼 좀더 착하고 슬기로운 것을 생각하라'
대부분의 시가 난해해서 의미를 알기가 힘든데 쉽게 마음에 젖어드는 아름다운 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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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1.03 22:12
김종걸님의 시를 삭제하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김남조님의 시도 쉽게 마음에 와 닿는 것 같습니다.
시 한개 더 읽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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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혁
2018.01.03 17:34
어려서는 나이를 먹어 빨리 크고싶었는데 이젠 별로 반갑지 않네요 .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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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1.03 22:15
김진혁님, 관심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시 한 개 더 읽어 봐 주세요.
이번에는 반가울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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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8.01.03 21:27
새해엔 꿈도 좀 가져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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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1.03 22:17
새해에는 꿈이 야무질 것 같구나.
새로운 기분으로 꿈을 착착 실현해야지.
연흥숙!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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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1.03 23:32
시를 사랑하는 친구들 덕분에 연이어 시를 만나는구나.
시는 마음을 담아 큰 소리로 읽으라기에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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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1.06 08:55
마음을 담아 큰 소리로 읽으니까 어때?
난 아직 큰 소리로 읽어보지 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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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1.04 17:43
김남조 시 읽어 볼수록 마음에 와 닿는다
기름부어 포옹 하게 하소서. 가슴에 오래 오래 남곘다.
좋은시 보여주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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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1.06 09:00
"진정한 친구" 와 "속사랑" 이 꼭 필요한 것 같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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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1.04 21:43
새 해 아침의 기도 이루어지게 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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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1.06 09:03
아멘!
황영호님, 보라카이 여행에서 돌아 오셨어요?
그곳은 따뜻한 곳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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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1.06 17:42
사계절 모두가 여름철이라 언제나 따뜻하고 아름다운 해변이 끝없이 펼쳐 있었습니다.
긴 해변을 따라 밀려오는 파도소리에 발 적시며 말 없이 거닐고 있는 젋은이들의 낭만이 아름답더군요.
아~~세월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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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분이 마음에 들지 않을까 봐 걱정이 됩니다.
허락없이 올려서 미안해, 옥분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