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의 한라산에 오르고 싶어서
2018.01.10 12:41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건만
한라산에도 오르지 못하고 입구에서 빙빙 돌다 오고 말았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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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1.10 21:16
성 박사 벌써 들어오셨네요? 막 삭제 하려던 참인데... 할 수 없이 그냥 둬야겠네요.ㅎㅎ
단체 여행 한라산 등반 초입 길에, 실은 나도 알지도 못하는 곳에서 그냥 폰으로 담아보았다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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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1.10 21:03
지난 2017년 11월 28일 제주 한라산 등반 길에서 이미 올린 사진들을 가지고
파일 올리기 실습한 것이오니,
실소를 금치 못하시더라도 늙은이의 주책으로 받아주시기 바람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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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희
2018.01.11 04:02
제주도는 왠지 그립고 따뚯한 곳, 음악도 아름답네요~~
무술년에 수고 많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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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1.11 08:56
아이구 최경희님 안녕하세요?
배우는 학생에게는 칭찬이 제일 큰 힘이라지요.
선사회 휼륭한 작품 소장만 하고계시지 말고 선 좀 보여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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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1.11 08:43
제주의 소재는 무궁무진하네 아름다운 섬이야
영호, 갈수록 표현이 세련되어 가네 멋진 그림을 만들었어
서울에 자주 올라오는 것이 힘들겠지만 자주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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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1.11 09:18
왕 시부님의 말씀 너무 지당하시지.
제주야 말로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꾸며진 천혜의 보고라고 할 수 있는 섬이지!
태영이 덕택으로 컴자도 모르던 촌 놈이 이렇게라도 흉내 낼 수 있는게 스스로 신기하거든 ,
수고해 주는 태영이가 언제나 고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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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1.11 10:01
제주의 한라산 너무 아름다워요. 힘들게 올라가는 성취감도 만만치 않아요.
날씨의 변화로 고생 한적도 있는데 잘 다녀 오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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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1.11 16:03
왠 걸요 이은영님, 백록담을 내려보며 야~호 소리를 한번 크게 지르고 내려왔어야 되는건데,아쉽게도
그만 중도에서 꽤를 부랄 수 밖에 없었답니다. 사라봉으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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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1.11 11:25
제주의 자연적 아름다움을 세련되게 담고있는 작품입니다.아름답고 수려한 경관은 보면 볼수록
더 정이들고 친밀감을 가지게 하는것 같습니다.앞으로 계속해서 특색있는 좋은 작품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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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1.11 16:21
엄 형 정말 옳은 말씀이요. 수석과 수목의 자연 경관은 사람의 마음을 맑게 해주고
가까이 닥아가면 갈 수 록 정이가고 동화가 되지요.
특히 제주 섬은 회외 여행이 어려웠던 시절에는 신혼 여행지로 가장 으뜸으로 자리하고 있을만큼
자연의 아름다움을 모두 갖추고있지요. 소인도 아득한 그 옛날 신혼 여행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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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1.11 13:59
언제 가 봐도 아름다운 섬 제주의 특성을 잘 나타낸
사진들이 시선을 끌며 유혹하네 그래.
글 솜씨만 좋은 게 아니라 미적인 안목도 있어서
개성있는 사진을 예쁜 틀에 담아 아주 멋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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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1.11 16:30
우리가 남은 세월 남에게 좋은 말, 칭찬하는 말씀도 다 못하고 간다는 것 소인도 알면서도
마음대로 않되는 것이 사람 마음인데,
문구 형은 벌써 도인이 다되셨네. 칭찬밖에 모르는 것 보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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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1.11 16:20
한라산 초입이라면 성판악 같은데 하도 오랜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
폰으로 찍었는지 카메라로 찍었는지 구분이 잘 안되는 군.
멋진 풍광 잘 감상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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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1.11 16:41
나는 카메라는 원 근 조절도 할 줄몰라 사진기는 아예 없고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폰으로 마구 눌렀다네.
요즘은 폰의 기능이 좋아져서 나 같은 초보들도 보너스로 칭찬까지.ㅎㅎㅎ, 승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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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1.12 23:25
아무리 여러번 가도 정감 있고 아름다운곳, 제주지요.
여행길에 사진으론 월척을 하셨어요. 하나하나 다 매력적이니...
백록담이 뭐 별건가요? 한라산 언저리라도 자주 갈 수 있음이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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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1.16 21:10
맞아요 김영은 님, 제주는 정말 아름다운 섬으로 자꾸만 가보고 싶은 곳인 것같습니다.
폰만 들고 보이는데로 찍은 사진,
월척으로 칭찬해 주시니 다음 부터는 정말 월척을 하도록 잘 찍어봐야 겠습니다.ㅎ.ㅎ.
늘 격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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