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두 번째 인사회는 17일 입니다.
2018.01.10 21:20

Seong-jin cho Liszt - Libestraum (사랑의 꿈)
인사회 알림장 만들기를 시작하고 부터 세월이
너무 빨리가서 어지러울 지경입니다.ㅎ.ㅎ.
어지러워도 재미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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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1.1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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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1.11 11:29
커피향을 맡으셨다니 기쁩니다.
혹시나 커피잔을 못보고 급히 지나가는 친구들이 있을 것 같아서
마음이 쓰였습니다. 글 대신 그림으로 커피와 다과가 준비되어
있다는 표현을 해 본 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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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1.11 10:25
2018년 1월 두번째 알림장이 살아있는 느낌이다.
커피향이 여기까지난다. 더구나 티라미슈 까지도.ㅎㅎ
바탕 색갈이 마음에 쏙~~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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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1.11 11:37
고마워.
인터넷 앱에서 만들어 논 연하장을 이용해서 내가 응용한거야.
알림장 때문에 이리저리 궁리하는 시간도 괜찮은 것 같아.
처음에는 며칠씩 걸렸는데 차츰 시간이 줄어들면서 부담이 덜 되.
-
이문구
2018.01.11 14:06
인터넷 공부를 제쳐놓고라도 구수한 커피와
탈콤한 초콜릿 맛에 끌려서 다시 달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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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1.11 21:58
너무 빨리 달리지 마시고 천천히 빨리 달려오세요.
촐콜렛 잊지않고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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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1.11 20:06
우리가 모여서 서로의 지식을 공유도 하지만
뒤풀이에서 카페 커피니의 커피와 케익도 그 날 즐거움의 큰 부분이 되었네요
알림장의 커피와 케익, 인사회에서도 꼭 마련하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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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1.11 22:05
물론이지요. 하지만...
모양은 광고와 조금 다를 수가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그리고 건강을 위해서 케익은 가끔씩 쪼끔만 준비합니다.ㅎㅎ
공부 끝나고 태백산맥으로 가서 점심 먹고 커피니에 들려서
잡담하는 재미가 공부보다 더 좋지요.
-
이정란
2018.01.11 21:24
향기까지 있는
이쁜 알림장에 끌려서 가야지요. -
김동연
2018.01.11 22:09
아직 후각이 살아있어서 다행이구나, 모두들.ㅎㅎ
알림장 이쁘다고 말해줘서 고마워.
다음에는 네 차례야. 좀 만들어 봐 재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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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1.12 10:00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알림장입니다.공부하고 대화하는 곳에 김동연님이 마련하는
커피와 케익이 참가자 모두를 즐겁게 할것입니다.
-
김동연
2018.01.12 10:19
감사합니다! 엄창섭님
즐겁게 참가하시는 분들 때문에 인사회가 존재하지 않겠어요?
늘 생기 넘치고 화기애애한 인사회이기를 바랍니다.
-
김영은
2018.01.12 23:03
화려한 인사회 알림장에 친구들의 활기 넘치는 분위기가 보이네요.
맛있는 다과로 유혹하는 센스에 힘입어 무조건 달려 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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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1.13 08:57
인사회에서 만나자, 영은아.
난 아직도 감기가 낫지 않아서 고생중이야.
그래도 맛있는 다과는 잊지 않고 준비할께.
-
박일선
2018.01.13 06:03
알림장 만드는데 이젠 프로가 되셨군요. 이태영 회장이 잘 모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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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1.13 08:52
과한 칭찬입니다만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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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2018.01.17 10:20
"알림장" 인사회원 모두가 기대하며 기다리는 초대장? 이랄까~~~~
차 한잔에 이끌리어 모두 모두 버티고개로.
이태영 회장님 ~~~ 복도 많으셔.
총무님이 이렇게 모든걸 알아서 척척 해 주시니 업고 다니세요.
올 한해도 인사회가 매우 매우 번창 하리라 믿습니다. 감사 합니다.
-
김동연
2018.01.17 21:56
민자씨는 왜 안나오고 인사회 복받으라는 축원만 하고 있어?
민자씨가 나와야 인사회가 번창하지.
예쁜 드레스 입고 다음에는 꼭 나오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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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빛 새 해에 향기로운 커피향이 멀리 멀리 소백산 골짜기 영주 골까지 풍겨옵니다.
연거푸 불참이면 제명될가 겁이나서 구두로라도 신청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