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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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행기 - Tehran, Qom
2018.01.11 02:3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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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1.1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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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1.12 01:56
물과 인류의 문명은 밀집한 관련이 있는 것 같아. 황하, 유프라테스 강, 나일 강, 인더스 강 같은 곳에서 인류의 4대 문명이 일어났고 큰 강이 없는 중동과 중앙아시아 같은 사막지대에서는 오아시스가 문명의 온상이 되었지. 현대 생활은 옛날보다 훨씬 많은 용수가 필요로 하는데 오아시스 도시들은 한계를 느끼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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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1.13 01:07
황량한 사막 지대에서 푸른숲을 볼수 있음은 오아시스 덕이라는데
오늘날에도 오아시스에만 의존하고 용수 개발은 전혀 안하는지요?
이란 대학생의 지적대로 석유 자원이 나라 발전에 해악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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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1.13 06:11
석유 탓만 하고 이란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만큼 부지런 하지도 않고 똑똑하지도 못하다는 것은 모르는 것인지 얘기를 안하지요. 참고로 한 연구자료에 의하면 한국인의 평균 IQ는 106이고 이란은 84밖에 안되지요. 106과 84는 큰 차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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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정부가 이슬람교만 고집하는 것은 중동 어느나라나 공통이라고 볼 수 있게지
종교의 힘으로 왕권이나 정권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일 수도 있어
Qom이나 Kashan 같은 도시가 사막에 있다면 막대한 용수는 어디서 끌어오는 것인가.
오아시스로 그 많은 용수를 해결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