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여행기 - Esfahan, 이란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도시라는데
2018.01.15 05:1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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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1.1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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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1.16 02:53
이란어만 해도 인도 유로피언 언어 그룹에 속하는 언어라 이란 사람들은 영어를 쉽게 배우는 것 같습니다. 인도도 그렇고, 부러울 때가 많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미국에 반평생을 살아도 영어가 서투른데 근래에 미국에 이민온 러시아 사람들은 영어를 하나도 모르고 왔어도 2,3 년 후에는 영어를 유창하게 합니다. 조금 악센트는 있어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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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1.15 15:09
사진으로만 봐도 참으로 아름다운 도시 같지만, 세게 곳 곳을 누비고 못 가본 곳이 거의 없는 일선이 친구가
이란의 아름다운 도시 Esfahan을 극찬하는 것을 보니 정말 아름다운 도시이것 같네.
좋은 곳 여행하는 일선이가 부럽네.
강가에 찻 집에서 물 담배 피우는 젊은이 들의 모습도 신기하기도 하고 , 처음 보는 광경이야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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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1.16 02:54
물 담배를 나도 피워봤는데 생각보다 순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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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1.15 23:55
세계에서 제일 크다는 이란의 호메이니 광장은 마차를 타고 둘러 볼 정도네요.
호메이니 광장의 Mosque, 푸른색 타일로 내부가 화려하고 정교합니다.
Si-0-Se 다리의 야경은 이슬람적으로 정말 아릅답군요.
할아버지가 보낸 엽서를 받고 기뻐하는 손녀를 상상함이 여행의 피로 회복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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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1.17 03:50
Esfahan은 참 아름다운 도시였습니다. 그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독일의 Baden-Baden에서도 그렇게 느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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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1.16 08:09
Emam Mosque의 건축 기술을 보면 조금의 오차도 없는 완벽의 건축기술었겠어
1602년에 세워진 Esfahan의 명물 Si-o-Se 다리도 역시 최고의 명물이야 야경이 더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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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1.17 03:54
당시만 해도 이란은 (혹은 페르시아) 유럽 국가들에게 기죽지 않고 잘 살 때였지. 그후 얼마 안 되어서부터 북쪽에서는 러시아가 남쪽에서는 영국이 다가와서 괴로움을 당하기 시작하고 결국은 후진국가로 전락하게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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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fahan 참 아름답네요. 숲이 우거진 거리도 예쁘고 Si-o-Se 다리도
걸어보고 싶은 다리네요. 특히 야경은 더 아름답구요.
아들에게 영어공부시키는 아버지는 세계적인 부성애를 가지고 있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