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란다에서
2018.01.15 19:34
베란다에서
2017년 12월 28일~2018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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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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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1.1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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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1.16 11:39
물론이지. 내 재주로는 어림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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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1.15 21:22
예쁜동백꽃이 어김없이 피었네요. 그댁에도 초록 엄지가 계시는 것 알아요.
이맘때면 동백꽃하고 귤을 보여 주셨지요. 올해는 병솔나무꽃도 있고 남천도 있네요.
흰철죽도 꽃 피우기 힘들던데...
식구가 점점 늘어나서 유명 식물원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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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1.16 11:44
대륜이라는 동백인데 재작년부터 무늬가 없는 붉은 꽃이 한 나무에
같이 피고 있어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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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1.15 22:25
꽃이름을 잘모르는 저한테도 힌눈이 오는 이때도
영롱한 예쁜 꽃들을 보여 주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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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1.16 12:15
2006년 이곳으로 이사와서 꽃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지금 베란다 가득 식물이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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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1.16 02:46
베란다 안이 꽃동산이네. 꽃 구경하러 밖으로 나갈 필요가 없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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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1.16 12:17
봄이 오면 다시 밖으로 나가야지.
꽃은 언제 어디서 보아도 좋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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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1.16 08:38
승표네 베란다의 꽃이 이 정도면 내외 분의 정성이 얼마나 대다한지 짐작이 가네
아주 예쁘게 관리했어 사진도 잘 찍어 작품을 만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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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1.16 12:20
꽃 사진 찍기가 그래도 나한텐 수월한 편이라 자주 카메라를 들이대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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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1.16 17:02
베란다의 화려한 꽃들, 꽃 사진 전문가다운 작품이 아름답네.
산책길을 걸으며 사진 찍느라 고생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계절 불문하고 화려한 꽃이 가득 찬 그 집 베란다가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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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1.16 21:10
베란다 꽃들이 오래된 화분에서 핀 것들이라
이제 곧 시들해질 것 같아 걱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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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1.16 23:52
올해도 베란다 화원이 화려하게 선 보이네요.
귤도 동백 꽃도 흰 철쭉도 맘껏 자랑스러워요.
11번 꽃이름 또 잊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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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1.17 20:43
11번 꽃은 병솔 나무꽃입니다.
작년에는 여러 송이가 주렁주렁 달렸었는데
금년에는 영 시원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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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2018.01.17 10:13
카메라가 특급 인가요?
모든 작품들의 색상이 너무 선명 하고 아름 답습니다.
이렇게 꽃을 피우기 까지 얼마나 정성을 기우렸을까?
작품의 색상도 지루 하지않게 골고루 분배하며 정성을 다 하셨네요.
올 한해도 11회 잘 이끌어 주시고 저희 들에게 기쁨을 안겨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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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1.17 20:45
건강하신 모습 보니 반갑습니다.
금년에도 많은 도움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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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18.01.18 10:29
베란다가 화원에다 과수원까지!
정원을 가꾸시는 분들의 정성과 지혜에 감탄합니다.
한 겨울에 카멜리아가 만개한 베란다, 아름답습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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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1.18 18:36
감사합니다. 두 분 내외분 건강하시지요?
동백은 색깔이 다른 꽃을 피우고, 미니 감귤은 꼭 1~2개만 달립니다.
남천은 잎이 붉게 단풍이 들고 꽃은 피지만 빨간 열매는 열리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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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8.01.20 01:28
해마다 베란다에서 귤이 열리네요.
그걸 따서 누가 자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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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1.21 16:03
제가 먹지요.
기른 사람 따로, 먹는 사람 따로랍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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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누구 실가?
지난 년말, 금년 연초면 유난히 추웠던 한파 속인데,
저리도 고운 꽃을 베란다에 피우시는 분이, 아마 승표는 아니것 같은걸 ,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