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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행기 - Yazd, 옛 모습이 잘 보존된 소도시
2018.01.19 03:05

이란 여행기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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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1.2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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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1.21 10:29
과학적인 이유는 모르겠지만 실내 온도를 2, 3도라도 낮출 수 있었던 모양이지. 2, 3도 정도면 아마 온도 차이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을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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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1.21 13:51
여행기를 보면 대체로 이란 사람들은 친절한것 같은데
아무데서나 볼 수 있는 자선함에는 얼마나 관심을 보이고 실행 할까요.
지난회에도 언급했던 목욕탕 개조 식당 입구가 낯 설었는데 유럽에선 흔한걸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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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1.22 02:59
글쎄요. 사람들이 친절하고 순박한 것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유럽에 목욕탕을 개조한 식당들이 많다구요? 어느 유럽 나라들이 그런지 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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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8.01.22 23:44
여행중에 꼼꼼한 성격이 나타나는군요.
목적지가 표시되지 않은 버스표 챙겨보셨으니... .
이란 고유의 건축과 타일조합을 보면 사람들의 손과 머리가 조직적이면서
색감도 연하면서 아름답게 표현해 은근한 멋이 있네요. .그런데 여성들 옷은 너무 어둡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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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1.24 04:55
이란 여자들이 불쌍해요. 남자들은 마음대로 입는데 여자들에게는 너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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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문제로 다음 목적지 BAM행 버스표를 사는데 이렇게 힘들다니...
옛날 거상의 저택 을 개조해서 만들었다는 Malek-o-Tojjar 호텔은 고급스럽고 아름다우네
하루밤을 묵지 못한 것이 아쉽다 가격도 15$이라니 얼마나 싼가
지붕위에서 찍은 사진은 정말 귀하고 가치가 있는 사진이네 과학적으로 이렇게 만든 이유가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