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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여행기 - Konye-Urganch, Seljuk Empire 옛 수도
[5] | 박일선 | 2018.01.30 | 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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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18-1-29)---11회동문 심영자님의 "흔적"과 The Gentle Art of Swedish Death Cleaning
[12] | 민완기 | 2018.01.29 | 2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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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여행기 - Ashgabat, 디즈니랜드 같은 수도
[2] | 박일선 | 2018.01.29 | 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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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국립공원 산림 치유원 다스림
[14] | 황영호 | 2018.01.28 | 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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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의 호랑이 미술전
[12] | 이은영 | 2018.01.27 | 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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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르미타시박물관展
[14] | 김영은 | 2018.01.26 | 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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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의 기권에 가슴이 미여지며
[3] | 박문태 | 2018.01.26 |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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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여행기 - Merv, 몽골군에 의해서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진 도시
[4] | 박일선 | 2018.01.26 | 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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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숙 화백의 유화 6점을 소개합니다.
[8] | 이태영 | 2018.01.25 | 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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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
[11] | 김동연 | 2018.01.25 |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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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자코메티 한국특별전에 다녀오다.
[8] | 이태영 | 2018.01.25 | 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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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여행기 - Mary, 까다로운 입국수속
[2] | 박일선 | 2018.01.25 | 1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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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이사회
[10] | 정지우 | 2018.01.24 | 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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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이사회의 이모저모
[7] | 이태영 | 2018.01.24 | 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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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이사회(理事會)
[10] | 이문구 | 2018.01.24 | 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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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행기 - Mashhad, 이란의 마지막 도시
[4] | 박일선 | 2018.01.24 | 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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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행기 - Kerman, 중간에 그냥 쉬어간 도시
[6] | 박일선 | 2018.01.23 | 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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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지나간 보라카이 해변
[14] | 황영호 | 2018.01.22 |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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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숲
[19] | 김동연 | 2018.01.22 | 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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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행기 - Bam, 지진으로 폐허화된 유네스코 문화유산 도시
[8] | 박일선 | 2018.01.22 | 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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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 - 추천도서: Self Organizing (자기 조직화)
[8] | 최종봉 | 2018.01.20 | 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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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친구가 있어 뿌듯했고, 행복했고, 고마웠다.---조태훈
[11] | 관리자 | 2018.01.20 | 14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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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띠아모 음악 카페
[14] | 이은영 | 2018.01.20 |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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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동창이 병상의 이건희 회장에게 쓴 편지
[4] | 관리자 | 2018.01.19 | 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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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음악가의 사랑 이야기-베버(무도회의 권유)
[2] | 심재범 | 2018.01.19 | 523 |
오늘로 20일 간의 이란 여행기를 끝내고 내일부터는 "중앙아시아의 북한"이란 오명을 얻은 투르크메니스탄 여행기를 올리겠습니다. 관광비자를 얻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5일 간의 통과비자를 얻어서 간단히 여행을 했습니다. 외국 사람들을 극도로 싫어해서 인상이 아주 안 좋았던 나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