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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여행기 - Khiva, 웅장한 토성 도시
2018.01.31 03:0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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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일을 했던 택시기사의 푸념에 공감이가네 한 달 봉급이 20$이라니 너무하네
지금의 국력으로 보면 러시아인이 노예시장의 주인공이였다니 이해가 안되는군 그리고 4천명의 러시아 군대가 몰살까지 당하고
영국 장교 한 사람이 혼자 천신만고 끝에 Khiva에 와서 Khiva 왕을 설득해서 러시아인 노예를 해방시킨 것은 감동이다.
흙벼돌로 만들어진 Khiva 성벽은 환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