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우즈베키스탄 여행기 - Khiva (속)
2018.02.01 03:00

댓글 4
-
이태영
2018.02.01 18:14
-
박일선
2018.02.02 03:48
우즈베키스탄에 미녀들이 많다는 것은 사실인가봐. 어젠가 우즈베키스탄에는 여배우 김태희인가 하는 정도의 미녀들이 농촌에서 밭일 하는 것이 다반사라는 좀 과장된 말을 들은 것 같아.
-
김동연
2018.02.01 21:49
청자도자기처럼 생긴 둥근 타일 건물이 곳곳에 있네요.
뭘하는 곳인지? 아주 정성들여서 쌓은 것 같은데...
활기가 없는 도시로 보이지만 사람들 표정이 편안하고 좋군요.
길거리에 파는 수박이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
-
박일선
2018.02.02 03:51
아마 이슬람교 사원의 일부인 것 같습니다. 수박이 정말 달아요.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4405 |
우즈베키스탄 여행기 - Tashkent, 우즈베키스탄 수도
[4] | 박일선 | 2018.02.08 | 114 |
| 14404 |
2월 첫 인사회의 이모저모
[21] | 이태영 | 2018.02.07 | 301 |
| 14403 | 지구 온난화도 사기인가? (박석순교수의 진짜 환경이야기; 2월6일) [6] | 이태영 | 2018.02.07 | 334 |
| 14402 |
우즈베키스탄 여행기 - Samarkand (속)
[2] | 박일선 | 2018.02.07 | 102 |
| 14401 | 자랑스런 우리 대한민국 육군 2018 (Republic of Korea Army 2018/ROKA) [7] | 이태영 | 2018.02.06 | 187 |
| 14400 | 신선한 아침 향기같은 모닝 클래식 [2] | 심재범 | 2018.02.06 | 158 |
| 14399 |
우즈베키스탄 여행기 - Samarkand, 알렉산더 대왕도 극찬했던 도시
[8] | 박일선 | 2018.02.06 | 117 |
| 14398 |
잠시 만나고 온 안개낀 하롱베이
[7] | 신승애 | 2018.02.06 | 175 |
| 14397 | 강원랜드에서 [16] | 김영은 | 2018.02.05 | 182 |
| 14396 | ♣ 겨울 이미지 [19] | 성기호 | 2018.02.05 | 207 |
| 14395 |
우즈베키스탄 여행기 - Bukhara (속)
[6] | 박일선 | 2018.02.05 | 120 |
| 14394 |
봄을 기다리는 마루의 꽃
[14] | 황영호 | 2018.02.04 | 171 |
| 14393 |
선사회 176회 출사 동해안
[6] | 정지우 | 2018.02.04 | 155 |
| 14392 | 一土會 寒波에도 따뜻하게 어울리다 [12] | 이문구 | 2018.02.03 | 181 |
| 14391 | 아름다운 아리아 [2] | 심재범 | 2018.02.03 | 104 |
| 14390 |
<걸어가는 사람> - 자코메티
[16] | 김동연 | 2018.02.03 | 233 |
| 14389 |
우즈베키스탄 여행기 - Bukhara, 중앙아시아의 중심 실크로드 도시
[5] | 박일선 | 2018.02.03 | 155 |
| 14388 |
LALA - 왕 초보의 스마트폰 공부
[4] | 최종봉 | 2018.02.02 | 141 |
| 14387 |
우즈베키흐탄 여행기 - Khiva (속)
[4] | 박일선 | 2018.02.02 | 138 |
| » |
우즈베키스탄 여행기 - Khiva (속)
[4] | 박일선 | 2018.02.01 | 112 |
| 14385 | LALA - 왕초보의 스마트폰 공부 [6] | 최종봉 | 2018.02.01 | 132 |
| 14384 |
2월 첫 인사회는 2월 7일입니다.
[13] | 김동연 | 2018.01.31 | 200 |
| 14383 |
우즈베키스탄 여행기 - Khiva, 웅장한 토성 도시
[4] | 박일선 | 2018.01.31 | 123 |
| 14382 | 인천대공원 애인광장 산책 [10] | 이문구 | 2018.01.30 | 223 |
| 14381 |
베트남의 히딩크, 박항서. 또 하나의 한류
[14] | 엄창섭 | 2018.01.30 | 188 |
우즈베키스탄은 사막의 나라라고 볼 수 있네 사막에는 유전이 많은데 이 곳에는 불행하게도 유전이 없다는 것이네
그래서 제일 휘발유가 적게 드는 다마스, 티코 같은 차들이 많은 모양이지?
하지만 Khiva, Bukhara, Samarkand는 실크로드로 유명한 도시를 다행이 가지고 있군
일선이 시각으로 보면 우즈베키스탄에는 미인이 많은가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