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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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흐탄 여행기 - Khiva (속)
2018.02.02 03:4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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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2.02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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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2.03 06:21
Khiva는 옛날에 실크로드 무역보다는 러시아 사람들 노예 무역으로 주로 돈을 벌었던 도시 같아. 그런데 신학대학이 많았던 것을 보면 이슬람교는 아주 옛날부터 친 노예무역이었던 같아. 이슬람 교도들이 들으면 싫어하겠지만, 옛날에 아랍 사람들은 아프리카 노예무역의 공동 주역이었던 것 같아. 아랍 사람들은 노예를 잡아오고 유럽 사람들은 신대륙에 데리고 가서 팔고. 그래서 흑인 피도 섞이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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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2.02 23:19
다시한번 여행하는 기분이예요.저는 화려한곳만 구경한것 같아요.
우즈베키 여자도 잘생겼지만 남자들은 정말 선하고 잘생긴 마남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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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2.03 06:28
중동, 중앙아시아 사람들, 잘 생긴 사람들 많죠. 그런데 그 지역 여행을 하면서 그들을 한참 보다 보니 그쪽 여자들의 아름다움에 좀 지쳐지게 되고 (큰 눈, 큰 코 등) 단아한 동양 여자들의 아름다움이 그리워지더군요. 그런데 여행에서 돌아와 보니 내가 생각하는 동양 미인들은 잘 안 보이고 (TV에 보이는 연예인들 중심으로) 중동, 중앙아시아 여자들 같이 생긴 여자들이 너무 많이 보여서 실망스러웠습니다. 10 년 전 얘기인데 이제는 그런 여자들이 점점 더 많아져서 더 실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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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iva 성 안에 이스람교 신학대학이 9개라면 대단한 성이네
역시 사진에 사람들이 들어가니 사진이 훨씬 똗보이는군 오늘 사진 참 좋다
숙소 주인 가족들이 외국어에 능통하고 친절하니 앞으로 전도가 밝네
덕분에 투르크메니스탄 돈을 우즈베키스탄 돈으로 바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