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겨울 이미지
2018.02.0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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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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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2.05 23:42
사진전 갔다온 느낌입니다. 성숙한 겨울모습의 풍경이 싸늘하면서도
조용하고 푸근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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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군데에서 찍은것 입니다. 그래서 통일되지 않았습니다
잘 봐 주시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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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2.06 08:21
다양한 백설 풍경과 고드름, 얼음판, 개울 등 이모저모를
섬세한 안목으로 잡은 겨울 이미지 작품들이 시선을 잡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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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하면 설경인데 마음대로 잘 안되어 산만 합니다.
여기저기 다니시며 좋은곳을 멋지게 찍어 소개해 주시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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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2.06 08:33
성작가의 매직이군요
하얀눈이 물체와 배경과 조화를 이뤄 각자의 독특한 작품이 되었네요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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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여러날 계속 오거나 폭설이 와서 어느정도 쌓여야 설경이 되는데
수도권에선 이렇지 않고 눈이 금방 녹아 어렵네요. 격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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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2.06 17:40
역시 아마와 프로의 차이가 이런데서 나타나는군.
멋져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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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무신소리. 아직 프로라고 생각이 안되고
아직도 아마에서 헤매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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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2.06 20:08
우주의 설경이 세상을 덮어버리고 있는 경이의 영상이구먼,
저 눈 속에 계절의 신비가 생명을 잉태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성 작가의 영상을 대할때 마다
무었인가를 상징하는 예술성을 느끼게 한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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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찬의 말씀입니다. 아직 질퍽거리며 죽쑤고 있습니다.
무섬마을,개울의 기~ㄴ ㅇㅇ다리위로 소복히 앃인 눈이
어른거립니다. 이런 다리의 이름을 몰라 ㅇㅇ라 했는데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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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2.08 12:44
성 작가의 익살인가? 시골 촌 녀석의 어리벙한 솔직함인가?
무섬마을의 굽어진 외나무다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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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섬마을 근처 개울을 가로지르는 기~ㄴ다리( 개울물 위에 사람크기 높이의
많은 나무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솔가지등을 겹쳐 올려 놓은 임시 다리)의 이름을 몰라 물었지요.
여기저기 물어 '섭다리" 라는걸 간신히 알았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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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2.06 21:12
하얀 하늘을 배경으로 나목에 매달린 까치집,
들어누워 쉬고 싶은 포근한 눈밭, 눈으로 만든 예쁜 그림들...
아름다운 겨울 풍경들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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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선 눈이와도 금방 녹아 지방으로 가야 하는데
올 겨울에 심한 미세먼지,계속되는 혹한의 추위
그리고 독감의 극성으로 설경얻기 힘드네요. 전에찍은것들 입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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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2018.02.07 09:37
설경이 아름답습니다.
설경 사진은 기회가 잘 안오네요.기회가 오면 같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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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동해안 출사는 집안의 행사로 못갔어요.
눈이 많이 오면 좋은데 같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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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2.10 18:32
몇점 가져가도 되는지 싶어 들어 왔더니
덧글이 빠져 있었어요.
포근한 겨울 풍경에 마음만 빼앗기고 말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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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가져 가실게 있나요?
저도 그런 경험 많이 했습니다.
올리시는 계시물 모두 알차고 편집등 일품입니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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