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시 만나고 온 안개낀 하롱베이
2018.02.06 03:43
천만송이 장미꽃
믿음직한 그대
KISS
나의 성 my castle
거물도 엎드려 경배드린다.
무릉도원으로 들어가는 길
간절한 기도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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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2.0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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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울릉도,독도,백령도가 생각나는데
그보다 크고 또다른 풍광으로 색다릅니다.
멋진 사진이 즐거운 시간 갖게하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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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2.06 21:24
하롱베이 나도 가봐서 아름다운 곳인 건 알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이미지로 기억되지는 않는데...
역시 승애의 사진 감각이 남다르네.
타이틀까지 만들어 붙인 사진들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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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2.06 21:32
수천 산봉우리들이 물위에 떠 다니듯 물위로 솟아오르는 듯 아름다운 자연이 만들어놓은
하롱베이의 모습을 멋진 사진솜씨로 잘 담아오셨군요.
한 이십년 전에 가본 하롱베이에서는 저렇게 떠다니는 유람선은 적었습니다.
산천은 변해가도 인걸은 모여드는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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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
2018.02.06 23:06
아~아 . . .사진에 담은 한마디씩의 경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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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2.07 11:53
하롱베이 사진 너무 잘찍었구나. 내가 가본 하롱베이는 매우 복잡했었는데
평화롭고 한가하구나.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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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2.09 10:23
내가 가 본 하롱베이가 맞나 싶을 정도네.
아름답다는 표현으로는 모자라 빠져들게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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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풍광도 아름답지만 작품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TV에서 하롱베이의 풍광이 나오면 감탄을 하곤 했는데 역시라는 찬사가 나오네요
신승애님, 이어서 홈페이지에 좋은 작품 자주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