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집 정원
2018.02.10 22:10
"정원사가 있는곳에 정원이 있다" 라는 말을
어제 facebook에서 읽었어요.
정원사가 있는 곳에 정말 정원이 있지요? ㅎㅎ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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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송
2018.02.1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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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2.11 09:29
안녕하셨어요? 오래간만에 듣는 목소립니다.
최고일 필요는 없지만 정원사는 있어야겠지요.
류시화씨가 쓴 글에서 읽었는데...많은 생각을 하게 했어요.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라고 해석해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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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2.11 10:36
그래 맞아. "정원사가 있는곳에 정원이 있다" 라는말 다시한번 느낀다.
다양한 여러가지 색의 꽃이 참 예쁘구나. 아래 꽃은 너의 거실에 있는 정원이구나.
창문으로 들어오는 배경으로 한층 더 아늑하고 따뜻해 보인다.
테두리 연 보라색이 더욱 부드럽게 느껴진다.

아이리스 꽃 그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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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2.11 16:53
둘 다 거실에 있는 꽃이야.
아래 있는 꽃은 12월에 찍었고, 위의 있는 꽃은 어제 4컷 찍었어.
예쁜 호접란과 화병 꽃을 자랑하려고. 화병꽃은 너도 봤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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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2.11 16:07
서울의 정원 꽃은 제주 꽃들보다는 인위적이라 멋은 덜하지만
서울의 꽃도 주인을 잘 만나서 행복할 것이 틀림없겠죠
세련된 편집에 꽃들이 더 빛을 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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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2.11 17:00
감사합니다.
봄이 가까워 오니까 마당이 그리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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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2.11 16:56
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화려한 꽃 정원을 만드셨군요.
높은 하늘 정원의 꽃들이 다양하고 아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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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2.11 17:07
감사합니다.
작은 공간이지만 쉽게 자라는 식물들을 조금씩 길러 볼 생각입니다.
햇빛이 충분하게 들어오지 않는 방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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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사 아니고서야 엄동설한에 이렇게 싱싱하고
화려한 꽃동산을 꾸밀 수가 없지요. 대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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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2.11 22:53
큰 의미에서 성기호님도 정원사랍니다.ㅎㅎ
아름다운 사진 작품을 만드는.
잘 생각해 보면 우리가 모두 정원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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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2.11 21:40
아주 휼융한 정원사가 집에 계신가봐요?
서울에서 자라는 꽃이 어찌하야 공기 맑은 시골의 꽃 보다 깔끔하고 싱싱하게 생기가 넘쳐나
고운 모습으로 뽐내고 있어요?
정원사가 있는 곳에 정원이 있다는 facebook 글의 내용이 궁금하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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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2.11 22:50
궁금하시다고해서 facebook을 검색해서 다시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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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2.11 23:21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김동연 님,

우리들의 회원들도 모두가 삶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만드는 정원사가 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해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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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완기
2018.02.12 22:40
정원사님께 감사하는듯 꽃님들이 더 해맑은 빛을 발하고있어
오는 봄이 크게 기대됩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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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2.13 09:30
감사합니다, 민완기님.
오는 봄을 기대해도 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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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2.13 11:30
정원사가 행복한지 아름다운 꽃들이 행복한지? 일급 정원사를 만난 꽃들이 행복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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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2.14 11:44
일급 정원사는 아니지만 둘 다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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