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꽃을 드립니다.
2018.02.15 11:12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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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2.1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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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2.17 16:41
타원의 꽃이 예쁘네요
이렇게 표현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잇으니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고속버스 터미널의 꽃가게는 완연한 봄이더군요 재밌는 촬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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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2.15 14:21
태영이 난 이번에도 올라가지 못할것 같아, 산재 한건이...
대신에 우리 집에서 제일 고운 꽃 화분1개
그리고 따끈한 떡국 한 그릇 선사할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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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2.17 16:45
영호, 꽤 바쁜 모양이네 일이 우선이지
인사회가 아니더라도 만나는 기회를 만들어야지
대신에 김이 무럭무럭 피어나는 맛있는 떡국 잘 먹겠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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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2.15 15:45
고속터미널에서 건져 온 꽃 설 선물이 화려하네.
엄창섭 친구의 예쁜 꽃과 이태영의 풍성한 꽃으로
적적한 우리 집안이 갑자기 환해지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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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2.17 16:49
추워서 실내로 결정했지
꽃꽂이라 인위적인 것이기는 하지만 자연의 신비로움음은 그래도 살아 있어
이 화려한 색, 모양의 꽃들은 누가 창조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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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2.18 13:02
와~ 눈이 어찔! 봄이 코 앞에 확 다가온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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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2.19 09:02
이제 날씨도 풀렸으니 꽃 사진 전문 승표의 작품을 볼 때가 됬어 기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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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2.18 19:17
기분이 둥둥 떠다니는것 같아요. 아니 벌써부터 이렇게 많은 꽃을 받으니...
한아름 받는 선물이 마음을 꽈 채워줍니다. 허전한 마음 새해부터 따스하게
꽉 채워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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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2.19 09:05
고속버스터미널 꽃시장에 가서 느낀것은
우리나라에 꽃꽂이 전문가가 무지 많다느 것을 알았습니다.
새해에는 은영님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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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2.20 17:40
역시 사부님이 카메라로 찍어신 꽃이 생기가 있고 화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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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2.20 21:19
엄형이 찍은 꽃들과 비슷한데
엄형의 감탄이 좀 과장이 있는 것 같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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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꽃 선물 받는 것이 더 좋군요.
너무 많아서 이웃과 나누어야겠습니다.
답례로 작은 꽃꽂이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