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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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즈스탄 여행기 - Karkara Valley 축제
2018.02.21 06:5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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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2.2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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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2.22 10:03
손님은 적었지만 구경은 잘했지. 오늘 아침 평창 올림픽 경기장 구경을 가느라고 일찍 나오다가 여행기를 깜빡하고 올리질 못했다가 지금 금방 진부역에서 WiFi가 있어서 올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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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2.22 17:48
yurt에서 잠 자본 사람 박일선님 혼자가 아닙니다.
약 20여년 전에 몽골 유목민들의 집 "게르"에서 하루 밤 자 본적이 있어요.
yurt하고 꼭 같은 모양의 집인데 잠자리는 간이 침대가 있었습니다. 삐걱거리는 나무 침대.
화장실은 넓은 들판이었구요.ㅎㅎ 좋은 경험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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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2.22 21:39
중앙아시아에서는 Yurt, 몽골에서는 게르라 부르지요. 별로 편한 잠자리는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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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2.22 18:34
중앙 아시아의 Yurt 안이 아늑하고 편해 보이는데요.
여행 재미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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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2.23 18:07
저는 중앙아시아에서 키르키즈스탄이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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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2.23 23:57
고도 2000m가 넘는 초원에서 하는 양치기들의 전통 축제 재밌습니다.
Yurt 설치부터 신에 대한 제사 여자 데려오기 말 위에서 하는 게임등..
말 등에 올라탄 꼬마 소녀가 위풍당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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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2.24 11:48
키르기즈스탄 어린이들은 우리나라 어리이들이 세발 자전거를 (요새는 아마 스쿠터) 타듯이 말을 타는 것 같습니다. 노르웨이 어린이들은 걷기 전에 스키를 먼저 탄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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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적어 축제라 하기에는 너무 조용했겠어
행사 중에 신부로 삼기 원하는 여자를 납치하는 장면이 제일 재밌었지?
일선이가 잔 yurt 안 풍경이 멋지네 yurt에서 잠을 자본 동문은 일선이 한 사람알 것 같네
Kymys라 불리는 말 젖술은 알콜 도수가 4%이면 맥주와 거의 같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