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을 그리다.
2018.02.26 13:39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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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2.2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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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2.28 00:11
과찬입니다만, 감사 합니다.'신윤복과 정선'작품전(바람을 그리다)에서는 카메라 촬영을 금지해서
스마트 폰으로 사진을 찍어 편집해 보았습니다.조선조의 풍속화와 산수화의 진수를 맞볼수 있는
좋은 전시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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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2.26 22:02
고매한 예술의 미학적 감각은 아주 남의 일인지라,
작품에 그리고 있는 바람이
자연에서 일어나는 바람인지?
세상 사는 사람들 속 수많고 수없이,
회자되는 풍속의 바람인지 퍽 궁금하네 그려.
바닥의 색갈과 테두리 색의 조화가 과연 미디어 아트가 아닐가? 멋져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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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2.28 20:41
신윤복은 양반의 풍유와 남녀의 연애를 세련됙게 그렸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신윤복이
도화서에서 일하다가 쫓겨났다고 전해지고 있는데 엄격한 유교사회였던 조선에서 신윤복의 그림은
논란의 대상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그리고 테두리 색에 관한 좋은 말씀에 감사를 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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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2.26 22:22
산수화의 대가. 정선. 작품전의 제목 " 바람을 그리다" 를 보는 순간
사진이 선명하고 정신이 번쩍 들마큼 진한색갈에 놀랐습니다.
바탕 색과 테두리색의 조화가 더욱 뚜렸하게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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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2.28 21:05
'정선'은 진경산수화라는 우리 고유의 화풍을 개척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조선의 산천을 화폭에 담은 화가로 인왕산을 배경으로 한 '인왕제색도'가 그가
남긴 400여 점의그림 가운데 가장 유명하다고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색의조화에
대한 좋은 말씀에 감사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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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2.26 23:23
산수화, 풍속화의 원작이 미디어 아트를 만나서 예술적 혁신을 그려내는군요.
풍속화가 신윤복의 작품이 이리 재미 있었던지?~~배경색의 기막힌 조합과
국악의 연주가 작품의 품위를 한껏살려줍니다. 사진도 복사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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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2.28 22:00
조선의 풍속화와 산수화의 진수를 감상할수 있었습니다. 특히 신윤복은 엄격한 유교사회에서 남녀의
연애와 같은 어찌보면 속된 그림을 그렸기 때문에 양반들과 다른 취향을 가진 중인들의 지지를 받았
다고 전해지고있습니다.국악과 배경색및 사진에 관한 좋은 평을 해주셔서 감사를 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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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2.27 16:06
신윤복이 그 시대에 이런 풍경화와 풍속화를 대담하게 그렸으니 대단해
한장 한장 봐도 웃음이 나는 아주 재밌는그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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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2.28 22:18
엄격한 유교사회에서는 대담한 풍속화를 그렸다고 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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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2.27 17:04
실내 사진 촬영 기술이 대단하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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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2.28 22:25
과찬입니다만, 격려에 감사를 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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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2.27 21:44
선명한 사진과 강렬한 배경색이 영상을 돋보이게 합니다.
신윤복과 정선의 작품을 재해석, 재조명 했군요.
그런데 작품전시장소는 어디이며, 재해석한 사람은 누구인가
하고 궁금했습니다.
지금 찾아보니 간송미술재단과 서울디자인재단이 공동주최했다고 되어 있군요.
전시장은 DDP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궁금한 사람을 위해서 올립니다.
좋은 정보 주셔서 DDP에 가서 2개의 전시를 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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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2.27 23:50
감사합니다.지난 24일(토) 이회장과 둘이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 가서 '신윤복 과 정선'의 작품전(바람을 그리다)과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을 관람하고 각각 분담해서 홈피에 올렸습니다. 특이 사항은 특별전에서는 카메라촬영이 허용되고
'신윤복과 정선'작품전에는 스마트 폰 촬영만이 허용되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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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신기하다 했더니 풍속화가 신윤복, 산수화의 대가 정선 작품전 제목이구려.
사진을 하도 선명하게 잘 찍어 멋지게 편집해 올려서 전시장에 간 기분이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