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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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여행기 - 세계의 지붕 Pamir 고원 (속)
2018.03.06 06:3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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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3.0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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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3.08 07:00
나도 속으로는 좀 무서웠지만 주기 싫다는 감정이 더 강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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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3.06 23:42
Karakul호수 뒤에 보이는 설산이 장관입니다.
고도가 4000m인데도 산이 높지 않아 설산이 안 보인다니 놀랍군요.
이주해온 아리안족이 파미르 고원에서 다른 족과 피가 섞이지 안아
백인이라는 타직 소녀 정말 미인이에요. 황량한 사막에 marmot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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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3.08 07:11
아마 여름이라서 설산이 덜 보였던 것 같습니다. 중앙아시아 사람들은 동서양 인종의 피가 섞인 패턴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어떤 사람은 전혀 안 섞인 것 같고 어떤 사람은 서양인 피가 많이 섞인 것 같고 어떤 사람은 동양인 피가 많이 섞인 것 같고 등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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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반도 국가라 민족의 이동이 없어 늘 단일 민족이라고 외쳤는데
중앙아사아는 몽골족을 비롯해서 여러 모습의 얼굴을 가지고 있군
Tajikistan을 비롯해서 바다가 없는 나라가 여럿이군 다행히 바다 같은 큰 호수를 가지고 있네
이번 여행중에 기사가 버스승객의 식대를 지불하다니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특이한 제도라지만 아마 언어가 통했으면 미리 알았겠지
같이 여행을 한 경찰
의 요구, 나같으면 무서워서 손전등을 줬을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