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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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여행기 - 세계의 지붕 Pamir 고원 (속)
2018.03.08 06:5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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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3.0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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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3.09 06:30
야외 침대에서 자는 경험을 나중에 몽골에서도 한번 더 했었는데 해볼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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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3.08 20:43
일선이의 여행기를 자주(?) 접해서 그런지
이제는 꿈에도 그릴 수 없는 지구 저편의 귀경들이 낯설지 않고 마치 나도 여행 속을 헤메는 것같네?
일선이가 자랑스러운 친구라서 그런가 봐?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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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3.09 06:34
자주 읽어주어서 정말 고맙네. "나도 여행 속을 헤매는 것 같네" 하는 것은 나에게는 최고의 찬사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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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3.10 23:26
Pamir 고원의 Highway가 Osh에서 수도 Dushanbe까지 1,300km라니
달리고 달리면서 자고 가고... 허락된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은총 같아요,
교통 때문에 애를 먹고 소녀의 멀미가 괴롭혀도 즐기는 목표가 있어 행복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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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3.11 06:55
오래 기억에 남을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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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에 토하는 아이 둘 때문에 곤욕을 치뤘군
파미르고원이 바위산이긴 하지만 특이한 형태의 매력을 지니고 있어
중간에 잠자리 야외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