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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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여행기 - 수도 Kabul
2018.03.13 06:2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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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3.1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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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3.14 06:31
1952년의 서울 모습이 더 폐허였겠지. 그러나 Kabul은 지금도 예고 없이 폭탄이 터지는 위험한 곳이지만 그 와중에도 사람들은 열심히 살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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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3.13 22:52
아프카니스탄은 좀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가슴을 조아리고 읽게됩니다. 빵사진이 풍성해보입니다.
덕분에 보는 여행을 저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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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3.14 06:33
저도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동안 무척 긴장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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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3.15 22:14
드디어 아프카니스탄 카블에 입성..
전쟁의 상흔 정도가 아니라 전쟁 한 복판에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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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3.16 06:33
그래도 사람들은 살아가기 위해서 분주히 돌아가는 모습이었습니다. 한국전 동안의 서울, 부산, 대구 같은 한국 도시의 모습이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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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카블에 입성을 했어
입국 수속에 5$은 빼았겨 화는 나지만 무사히 시내 호텔에 들어 갔으니 다행이야
한마디로 거리 풍경은 폐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
1952년도 한국은 더 심했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