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키스탄 여행기 - Peshawar
2018.03.16 06:18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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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3.1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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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3.17 06:48
빈라덴은 Peshawar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파키스탄 도시 Abbottababd에서 최후를 맞았지. 일설에 의하면 그는 파키스탄 정보기관의 보호를 받고 살고 있었는데 한 파키스탄 정보기관원이 미국으로부터 2천 5백만불을 받고 장소를 누설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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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3.16 10:53
파키스탄 여행 일기 매우 흥미롭네요. 고생하면서 직접 부딧치는 배낭여행 앉아서 편안히 보네요.
Green's Hotel 정원이 매우 인상적이네요. 너무 더우면 먹는것도 식욕이 않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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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3.18 19:32
제 기억에는 그저 그런 호텔인데 정원은 멋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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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3.18 10:39
버스치장을 왜 저렇게 화려하게 했을까요? 무슨 유래나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그래서 거리가 생기가 납니다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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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3.18 16:26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요 파키스탄에서는 대단한 전통이 된 것 같습니다. 3만불에 구입한 트럭에 2만 5천불을 들여서 치장을 할 정도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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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에다의 발생지가 그곳 이라니 의외입니다.
버스의 치장과 색갈이 재미 있네요.
좋은구경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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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3.18 19:30
나도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1988년에 빈라덴이 Peshawar에서 다른 두 발기인과 회의를 가진 다음에 알카에다를 세웠다고 나와있네. 아마 나는 이 여행기를 썼을 때 Lonely Planet 여행안내서에 나온 것을 보고 그렇게 썼던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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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3.19 14:53
Peshawar가 알카에다의 본거지였다니 으스스합니다.
더구나 그곳에서 멀지 안은 곳에서 최후를 맞았고..
Lonely Planet이 여행자에게는 나침반 같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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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shawar라는 도시가 Taliban , 알카에다의 본산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군
빈라덴이 이곳에서는 영웅이었겠어 머물었던 Green's Hotel은 아주 멋있네
그리고 한국으로 부친 물건들이 도중에 없어졌다니 말도 되지 않는 현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