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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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여행기 - Peshawar 기차
2018.03.21 06:4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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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3.2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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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3.22 06:12
읽으시기 쉽지 않을 텐데 꾸준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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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3.22 08:52
어제 인사회 뒷풀이를 맛있는 커피와 케이크로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 다니고, 여행기 쓰고, 사이트에 올리고 열심히 사시는 모습
노인들의 롤모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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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3.23 20:21
아이고, 과찬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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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3.22 09:53
우리나라의 50년대와 비교되는 파키스탄의 사회상, 그 질곡의 세월을
우리가 어찌 견뎠냈나 싶지만 인간은 망각의 동물임이 편합니다.
누구나 살기 어려울 그때 서로 나누고 등 두드리며 따뜻하게 살았던 기억입니다.
이슬람교의 영향이라는 파키스탄인의 친절과 배려가 그들을 행복하게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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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3.23 20:23
이슬람교는 무언가 특별한 힘이 있는 것 같은데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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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3.22 10:13
이슬람교도 한번 가까이 본적이 있는데 무언가 정직함과 고요한 기도가 매력 있었어요.
어제 인사회 뒷풀이에서 커피와 치즈케이크로 회원들을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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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3.23 20:25
저도 비슷하게 느꼈습니다만 이슬람교에 관해서 더 공부할 기회는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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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사람들이 정직하다는 이야기 이슬람교의 영향같다는 이야기가 새롭게 들립니다.
아슬람교에 관해서 잘 모르지만 파키스탄 사람들의 친절과 정직함 때문에 좋은 인상을 주는군요.
박일선님의 여행기를 읽으면서 조금씩 넓은 세상에 대해서 알아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