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경선 연주회에 다녀왔습니다.
2018.03.31 10:16

댓글 14
-
황영호
2018.03.31 12:16
-
김동연
2018.04.01 09:09
귀한 시간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갑자기 휴대폰을 꺼내들었습니다.
친구덕에 좋은 음악 감상하고 즐거운 봄날 저녁을 보냈습니다.
예쁘게 단장하고 나타난 친구들이 모두 아름답지요?
작년에 이어 두번째 피경선교수 독주회를 감상했는데 역시 놀라운 열정을
보았습니다.
-
이태영
2018.03.31 20:54
강석민씨 따님, 피경선 교수의 연주회가 있었군요 축하드립니다.
해마다 문구씨 아니면 정지우씨가 수고를 해줬는데
금년에는 동연님이 연주회날 피교수와 동문들의 모습을 담아주셨군요
-
김동연
2018.04.01 09:13
아무 생각없이 로비에 서 있다가 갑자기 한컷을 찍어두자면서 휴대폰을 꺼냈습니다.ㅎㅎ
역시 전문가 솜씨가 아니라 어설픈 사진입니다만 증명사진으로...
-
이은영
2018.03.31 22:28
동연이가 여동님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보여주는 수고를 하는구나.
피경선의 피아노 연주도 너무 좋았고 관객도 많고 박수도 많아 보기가 흐뭇했어.
더욱 날씬하고 예뻐진 경선이었어.
-
김동연
2018.04.01 09:15
딸의 귀한 연주회에 석민이가 나도 초대해줘서 고마웠어.
덕분에 느긋하게 저녁먹고 음악감상하면서 행복했어.
-
김영은
2018.03.31 23:14
석민딸 피경선교수 연주회 참 좋은 시간이었어!!
손가락이 안 보일 정도의 현란한 손놀림에 보고 듣는 우리 눈이
팽그르르 돌 정도로 힘차고 아름다운 연주, 우리 모두 몰입했었지.
입추의 여지없이 들어찬 관객의 크나큰 박수, 자랑스런 석민 딸이었다.
동연이 수고했어. 참석한 친구들 예쁘게 잡아 주느라...
-
김동연
2018.04.01 09:26
석민내외가 자랑스런 딸을 위해서 애쓰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
그래서 그렇게 훌륭한 피아니스트를 키워냈겠지.
대단한 에너지를 뿜어내더구나. 나도 큰 박수를 보냈어.
덕분에 쇼팽의 Scherzos 를 조금 알게 되었어.
-
강석민
2018.04.01 14:10
딸의 연주는 듣도보도 못하고
떨리는 손으로 하느님께 묵주의기도로 도움청하며 연주가 무사히 끝나길 간절히 기도하는 엄마의마음을 딸이 이해할수있을까요?
엄마를 대신해준 친구들께 다시 고마움의마음 전합니다. -
홍승표
2018.04.02 12:06
간절히 기도하는 엄마의 마음을 이제는 딸도 이해할 겁니다.
그러다가 건강 해칠까 걱정되네요.
-
강석민
2018.04.01 13:57
고마운 친구들!
지적이고 우아한 차림으로 음악회에 참여해주고 뜨거운 격려의박수로 응원해주어 무사히 리싸이틀을마칠수있었음에 감사의마음 전합니다.
휴~~~~ 엄마노릇하기 엄청 힘들었어요! -
김동연
2018.04.01 20:54
석민이 너무 신경 많이 쓰고 수고하는 것 같더라.
이젠 딸이 중견 유명 피아니스트가 되었으니 안심하고
우리와 같이 음악 감상하면서 즐기자! 그러다가 건강 잃겠어요.
-
이문구
2018.04.02 07:26
강석민 님의 따님 피경선 교수 연주를 축하합니다.
연주회가 있는 줄도 몰랐는데 김동연 님이 이처럼
올려 주셔서 함께 한 기분입니다.
어지럼증 이후 계속 야간 외출을 삼가고 있는 중인데
지난날 예술의전당에서 즐겁게 연주 감상하던 추억이 새롭네요.
-
연흥숙
2018.04.02 19:31
예쁜 엄마 강석민, 따님도 예쁘게 잘 보살피네요.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4555 | 화사한 4월 동네 꽃길을 걷다 [10] | 이문구 | 2018.04.09 | 151 |
| 14554 |
4월의 서울숲공원
[5] | 이태영 | 2018.04.09 | 146 |
| 14553 |
파키스탄 여행기 - Passu (속)
[8] | 박일선 | 2018.04.09 | 77 |
| 14552 | 추억의 아름다운 연주곡 모음 | 심재범 | 2018.04.07 | 268 |
| 14551 | 일토회(一土會) 4월의 봄 꽃 우정을 나누다 [10] | 이문구 | 2018.04.07 | 195 |
| 14550 |
동내 거리의 도서관
[21] | 오계숙 | 2018.04.06 | 217 |
| 14549 |
♡ 대만 나들이(5)...중정기념당, 야류지질공원
[14] | 홍승표 | 2018.04.06 | 245 |
| 14548 | 북촌 거리에는 한복의 물결이 [18] | 이태영 | 2018.04.06 | 217 |
| 14547 |
파키스탄 여행기 - Passu, 기인 여행자와 환상적인 산 경치
[8] | 박일선 | 2018.04.06 | 147 |
| 14546 |
2018년 춘계 테마여행 안내
[3] | 회장 | 2018.04.05 | 202 |
| 14545 |
파키스탄 여행기 - Gulmit, 산 경치가 웅장한 아담한 마을
[8] | 박일선 | 2018.04.05 | 129 |
| 14544 |
흙, 나무 여인 - 오계숙 아트링크에서 만나다.
[14] | 이태영 | 2018.04.04 | 231 |
| 14543 | 오계숙(吳桂淑) 동문 전시회(展示會)에 다녀오다 [16] | 이문구 | 2018.04.04 | 259 |
| 14542 |
파키스탄 여행기 - Hunza Valley (속)
[6] | 박일선 | 2018.04.04 | 93 |
| 14541 |
파키스탄 여행기 - Hunza Valley
[8] | 박일선 | 2018.04.03 | 99 |
| 14540 |
장흥 정남진 과 공룡알 해변
[15] | 이은영 | 2018.04.02 | 226 |
| 14539 | 화랑유원지(花郞遊園地)의 봄 [12] | 이문구 | 2018.04.02 | 183 |
| 14538 |
파키스탄 여행기 - "샹그릴라" Hunza Valley 가는 길
[5] | 박일선 | 2018.04.02 | 137 |
| 14537 |
꽃
[8] | 이태영 | 2018.04.01 | 170 |
| 14536 |
♡ 대만 나들이(4)...스펀(十份),지열곡(地熱谷),101타워
[15] | 홍승표 | 2018.04.01 | 242 |
| 14535 |
중앙공원.
[20] | 이창식 | 2018.03.31 | 186 |
| 14534 | 봄을 향한 기다림의 선율 [3] | 심재범 | 2018.03.31 | 707 |
| 14533 | 화성 행궁 나들이 [16] | 엄창섭 | 2018.03.31 | 177 |
| » |
피경선 연주회에 다녀왔습니다.
[14] | 김동연 | 2018.03.31 | 235 |
| 14531 | 단원미술관(檀園美術館) 주변에도 봄기운이 [14] | 이문구 | 2018.03.31 | 147 |
좋은시간 가지셨군요?
산뜻하고 맵시있게 귀한 우정을 담은 멋진 영상입니다.
우리 여동님들이 저렇게 미인인 줄은 예전엔 미쳐몰랍습니다.
죄송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