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장의 사진
2018.04.21 13:14
전능의 팔

2008년 스페인의 북부 평야를 걸으며 하늘을 바라 보고 그 광활함에 매료되어
그냥 찍은 사진인데 나중에 보니 거기에 전능의 팔(구름)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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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4.2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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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4.22 00:38
승애야 너는 항상 구름을 신경써서 찍곤했어.
외국의 구름은 좀더 선명하게 나온다.
2008년이 20008년으로 나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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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4.22 06:27
요즘,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아름다운 구름을 보기가 힘들어졌지요
넓은 평원 위의 구름 '전능의 팔' 제목에 걸맞는 좋은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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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4.22 09:38
팔은 팔인데 전능한지는 잘 모르겠구나...ㅎㅎ
광활한 들판과 하늘을 찍은 네 사진은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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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평야위에 펼쳐진 아름다운 구름사진.
전능의 팔이 20008년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키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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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정
2018.04.27 10:46
사진도 제목도 멋져부러!!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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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선 너머 평원위, 하늘의 구름광란..
전능의 팔, 너의 해몽이 그럴듯 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