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왕 왔으니
2018.04.21 16:17
기왕 왔으니
좀더 머물고 싶다.
댓글 18
-
황영호
2018.04.21 19:53
-
이창식
2018.04.22 13:05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 - - - '
천상병의 귀천 한구절 적어보네.
-
김영은
2018.04.21 20:39
'찾아가 머물고 싶다' 입니다.
사진 저마다 고유의 색으로 황홀하게 합니다
뜸하게 내민 영상물로 놀래키시는군요.
-
이창식
2018.04.22 13:07
중앙공원 동창들 만나러 갔다가
자투리 시간 메워보았습니다.
-
이은영
2018.04.22 00:42
사진이 항상 특이하게 예술사진으로 돋보이게 보여 주십니다.
정말 머물고싶은 곳들입니다.
-
이창식
2018.04.22 13:11
오랫만에 중앙공원에 둘러
무심히 보았던 자연을
애정을 가지고 돌아본 것이지요.
-
이태영
2018.04.22 06:17
이형 오랜만에 멋진 선물 가지고 머무는군요
언제 봐도 짜임세가 탄탄한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봄 테마여행 명단에 이형 이름이 없어 서운하네요
-
이창식
2018.04.22 13:14
일자리 계약기간이 두어해 남아
자유로울 수 없음에 다소 불편을 느낍니다.
테마여행에 얘기거리 가지고 오시오.
-
김동연
2018.04.22 09:36
참 매력적인 꽃들을 보여주시네요.
맨아래 사진으로는 뭘 말씀하시는지 알겠습니다.
인사회에 나오셔서 커피 사주실때가 되었는데요?
-
이창식
2018.04.22 13:19
사회병리현상에 분노하여
거리로 뛰처나가 태극기 흔들며
소리칠 의지도 정열도 시들합니다.
이제 늙었습니다.
커피 꼭 대접하지요.
-
이문구
2018.04.23 14:37
역시 뛰어난 감각의 사진들이 강렬하게 다가옵니다.
강한 공감 때문인지 사진 앞의 글에 가슴이 뭉클하구려.
-
이창식
2018.04.23 14:51
이형!
건강하시지요.
만난지 꽤 지났습니다.
좀더 오래 머물며 좋은소식 전합시다.
-
최경희
2018.04.23 20:03
정감이 가득한 글과 다소곳한 아름다운 꽃 !!!
성실하시기에 늘 바쁘시군요.
-
이창식
2018.04.24 07:51
반갑습니다.
조금전 지하철 출근길에서
시장 출마한다는 '김문수'를 만났습니다.
저는 찍을자격 없지만 잘 부탁합니다.
-
중앙 공원에 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었군요.
내가 간듯 기분 좋습니다.복학을 강추합니다.ㅎㅎ
-
이창식
2018.04.24 19:19
오랫만입니다.
사진활동 꾸준하신 것 보고 있습니다.
복학에는 시간이 좀 걸릴듯 싶습니다.
-
이기정
2018.04.27 10:41
복학 할 분이 또 계시군요!!
무언가 강렬한 느낌이, 아담하고 소박했던 전의 작품들과 달리,
느껴집니다. 아는 척 그만하겠습니다.
-
이창식
2018.04.27 11:12
어제 테마여행 참가자 명단을 다시 한번 보았습니다.
퇴근길 전철 환승역에서, 여행에서 돌아오는 동창 4명을
우연히 만나고 '여학생'에게서 과자와 천혜향을 선물 받았습니다.
모두 즐거운 여행이 되었으리라 여겨집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4605 | 싱그러운 하루를, 허브빌리지에서 [13] | 김영은 | 2018.04.30 | 143 |
| 14604 | 강화도(江華島) 봄나들이 [12] | 이문구 | 2018.04.30 | 174 |
| 14603 |
도심속의 자연학습공간 신구대학식물원에 다녀오다.
[12] | 이태영 | 2018.04.30 | 143 |
| 14602 | LALA - 호주 취업환경은 ? [6] | 최종봉 | 2018.04.29 | 164 |
| 14601 |
테마여행에서 만난 계절의 아름다움
[10] | 황영호 | 2018.04.29 | 197 |
| 14600 | 文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 서한…이인호 서울대 명예교수 [3] | 홍승표 | 2018.04.28 | 191 |
| 14599 | [터치! 코리아] "지식인으로 나는 죽어 마땅하다" [7] | 홍승표 | 2018.04.28 | 176 |
| 14598 |
'허브빌리지'에서 만든 새 앨범
[5] | 이태영 | 2018.04.27 | 219 |
| 14597 | 즐거웠던 '허브빌리지'의 하루 [6] | 엄창섭 | 2018.04.27 | 184 |
| 14596 | 2018년 봄 테마여행 / 전곡 선사유적지, 연천 허브빌리지 [8] | 이문구 | 2018.04.27 | 339 |
| 14595 |
2018년 춘계 테마여행
[6] | 정지우 | 2018.04.27 | 212 |
| 14594 |
다음 수요일은 인사회 모임입니다.
[11] | 김동연 | 2018.04.25 | 274 |
| 14593 |
전주 완산꽃동산과 완주 송광사 답사
[10] | 이은영 | 2018.04.25 | 255 |
| 14592 |
귀여운 손님 후쿠시아(Fuchsia)
[12] | 김동연 | 2018.04.24 | 257 |
| 14591 |
한장의 사진, Mee too
[7] | 이태영 | 2018.04.24 | 418 |
| 14590 | 비내리는 꽃동산을 산책하고 [20] | 이문구 | 2018.04.23 | 183 |
| 14589 | ♣ 천리포 식물원, 의항 해수욕장, 유기방 고택 [22] | 성기호 | 2018.04.23 | 383 |
| 14588 |
자전거 여행 소식
[20] | 박일선 | 2018.04.23 | 183 |
| 14587 |
청풍호 나들이에서
[16] | 황영호 | 2018.04.22 | 157 |
| 14586 | 부끄러운 고백 [16] | 심영자 | 2018.04.22 | 169 |
| 14585 |
어디를 가도 꽃 라일락의 향기가 가득
[19] | 이태영 | 2018.04.22 | 264 |
| » |
기왕 왔으니
[18] | 이창식 | 2018.04.21 | 180 |
| 14583 |
한장의 사진
[6] | 신승애 | 2018.04.21 | 156 |
| 14582 |
덕수궁 나들이
[14] | 엄창섭 | 2018.04.20 | 193 |
| 14581 |
♡산책길에서 (38)
[14] | 홍승표 | 2018.04.20 | 122 |
창식이 자주 만나면 안될가? 반가워!
자네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것 같구먼....
아름다운 자태를 관조하는 자네만의 개성으로 예술로 승화시키는 능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네그려
내가 너무 건방진 예기를 하는건가?
누가 뭐라도 해도 나는 그렿게 느낄 수 밖에 없는걸 어떻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