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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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빌리지'에서 만든 새 앨범
2018.04.27 18:3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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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4.27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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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4.27 20:09
연천의 허브빌리지 환상적이었어요.
점심식사가 맛있고 운치가있었어요. 커피도 함께...
편안하게 즐길수있는 장소와 근사한 음식을 준비하시는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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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4.27 20:57
날씨도 좋고 허브빌리지도 참 아름다웠습니다.
머무른 시간이 너무 짧아 아쉬워 하면서 떠났습니다.
임원진들의 답사와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새앨범 멋지네요. 꽃에 취한듯한 사람을 영은이가 달래고 있는 장면도 있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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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4.29 17:12
같은 곳을 두번 다녀와도 전문가의 눈으로 만나는 새 앨범은 멋있기만합니다.
영상의 소재가 다양해서 좋고 희색이 만면한 친구들 표정이 너무 좋아요.
꽃에 취한 동연이 달래는 명장면...꿈보다 해몽이라죠. 암튼 츌립의 색색, 아름다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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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4.30 10:56
나는 서둘러 경치에 매달리느라 어정쩡한 장면만 찍었는데
이태영은 선명한 화질로 친구들의 모습을 다양하게 올려줘서
테마여행의 참 의미와 분위기를 느끼며 즐겁게 잘 감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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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 태영이
연천의 허브빌리지가 11회 학우들의 천국이 되었구나?
무리지어 모여모여 젊은 날의 추억으로 즐겁기 그지없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