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그러운 하루를, 허브빌리지에서
2018.04.30 21:23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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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5.0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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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5.03 08:57
아름다운 허브 동산의 군데군데서 사진 찍기에 열중하는
친구들의 진지한 모습이 마냥 좋아 보였습니다.
또 하루의 즐거웠던 시간이 아름다운 추억 속으로 흘러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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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5.01 16:51
허브빌리지가 참 아름다운 곳이군요
여러 동문이 영상의 소재로 다뤄도 느낌이 다른 영상을 만드셨군요
이제는 사진. 편집이 능숙하셔서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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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5.03 08:48
산 속에 가지가지 꽃과 더불어 아름답게 자리잡은 환경이 어떻게 사진에
잡아내도 싱그럽게 표현되는것 같습니다. 격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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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5.01 17:40
허브빌리지의 아름답고 다양한 풍경을 멋진 사진으로 포착하셔서
생동감 넘치는 영상으로 편집해 올리신 실력에 감탄이 절로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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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5.03 08:41
허브 동산의 아름다움과 그곳에서 한가함을 즐기는 노년의 친구들
모습이 영상물의 분위기를 좋게 띄워 준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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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5.01 20:03
나도 감탄이 절로 난다.
이제는 인사회에서 친구들을 가르치는 봉사 를 해도 좋겠구나.
아주 깔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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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5.03 08:37
황영호님의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는 표현대로
잘 봐줘서 힘 나네. 봉사는 마음만 가지고는 못하지. 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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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정
2018.05.01 20:44
산뜻하고 아름다워, 허브 향도 맡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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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5.03 08:27
기정아, 오랫만에 여기서 만나니 아주 반갑네.
짧은 덧글속에 함축된 너의 마음이 그대로 담긴 글이 늘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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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5.02 23:20
아름다운 풍경을 담고 있는 생동감넘치는 멋진 영상물을 올리신 실력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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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5.03 08:33
감사합니다. 박수 받을 만큼은 아닌것 같고 늘 그렇듯이 자료의
질이 만족치 않아 고민했는데 아름다운 분위기가 한 몫한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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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5.07 09:32
영은아 너의 허브빌리지의 아름다운 영상물 끝내주는구나.
동영상 기술도 멋지고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동영상을 좀해 보려고 노력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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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봄 햇살이 창 밖으로 눈 부시게 싱그럽던 날,
허브빌리지에서 함께한 붕우들의 하루가
초록의 계절 속에 봄 정취에 흠뻑젖어 그림처럼 지나가고 있네요.
음률에 실린 즐거웠던 시간이 아름다운 추억 속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