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계숙의 작품 다시보기
2018.05.07 23:52
그 디테일 ( DETAIL)
오계숙은 한땀 한땀 바느질 하여 그의 작품을 창작해 내었다.
나는 그의 땀방울이 베인 그 한땀한땀을 더욱 자세하게 보고 싶었다.
그래서 작품의 작은 부분을 확대하여 보고 좋아서 친구들과 나누어 보고저 한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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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애
2018.05.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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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숙
2018.05.13 15:54
내가집을 한달 모른척 했더니....
돌아가보니...집안일, 우편물이 밀려 산같이 쌓여 있잖니..
미안미안..허등지둥 겨우정리해놓고..
이제 겨우 들어와..네사진을보는구나..
어마!!...이 바눌끝으로 매쳐진 실그림,,, 여인들 반가워라!!..
고마워!! 다시만나게 해주어서!!
작별하고,, 돌아와,, 찹찹한마음으로..다시보니 반가워라 !!
헌데 Detail 이 또렷하게 나왔어! 사진 기술도, 또 너의 관찰력도,
또 네가 Attention을준 바로 고 부분들이..너의..미적감각을..
소개한듯...감동!! 고마워 승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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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정
2018.05.08 07:14
아! 아름다워! 두 사람, -작가와 사진사 모두에게 감사를..... 작품의 제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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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애
2018.05.08 13:27
기정아, 나는 작품을 만든것이 아니고 계숙이의 작품을 자세하게 보여 줬을 뿐이거든 .
그러니 제목을 따로 붙일 수는 없지.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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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5.08 22:11
한올 한올 이어지는 오계숙님의 섬세한 내면의 심오함에
다시 한번 감동을 느끼게하는 작품을 올리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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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5.08 22:42
오계숙 작품의 재해석이구나.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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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5.09 22:05
계숙이의 정성이 녹아든 작품을 친구의 우정으로
새로이 표현을 했구나. 모두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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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숙아, 이런식으로 너의 작품을 올리는 것이 합당한 일인지 잠시 색각해 봤어.
친구들과 나누어 보는 것이니 괜찮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