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렁한 공원을 산책하다
2018.05.14 14:35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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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5.1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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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5.15 16:15
의자와 나무뿐인 썰렁한 공원을 산뜻하게 보이려고 애를 좀 썼지요.
사정 때문에 선농축전에 친구들과 함께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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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5.14 20:44
유난히 맑은 초록이 눈부시게 내리는 싱그러운 공원에
빈 벤취만 말없이 문구를 반기고 있었구나?
셀카를 찍으라는 숲속의 소리가 들려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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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5.15 16:17
별로인 공원인데도 아름답게 표현해 줘서 고마워.
셀카를 찍기에는 너무 낡은 모습이라 삼가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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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5.14 23:28
안산 신도시 기념비 표석이 있네요.
조성된지 오래 되어 푸르름이 사방에 자리잡고 기획도시이다 보니
지금 가 봐도 깨끗하고 정돈 잘 되어 있어 기분 좋은 도시입니다.
어제는 부지런히 사진 찍는 모습이 안 보여 섭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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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5.15 16:20
괜찮은 공원이라고 해서 기대하고 처음 가 봤는데
우리 집 주변 공원과는 비교되지 않는 썰렁한 곳이더군요.
사정 때문에 선농축전에 갈 수 없어서 못내 아쉬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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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5.15 05:45
안산이 소문대로 녹색 지역이 제일이라는데 맞는 말이네
안산 곳곳이 공원이야 홈플러스근처라면 집 근처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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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5.15 16:25
중앙역까지 전철로 가서 두 공원을 지나 홈플러스에 들러
간단한 쇼핑을 하고 노적봉으로 걸어서 집에 오니 지치더군.
한동안 축 늘어졌다가 정신차려 사진 같지도 않은 것 몇 장 올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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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5.15 16:29
홈풀러스 입구까지 공원이 아주 훌륭합니다.
선농축전에서 뵙지못해 아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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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5.15 16:56
별로인 영상을 훌륭하게 봐 주시고
덕담으로 댓글을 달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선농축전에 참가하지 못해 정말로 아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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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하지 않고 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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