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책길에서(41)
2018.05.22 23:14
산책길에서(41)
2018년 4월 22일~25일
(1)
(2) 흰 철쭉
(3)
(4) 금낭화
(5)
(6)
(7)
(8) 꽃사과
(9)
(10) 유채꽃
(11)
(12) 보리수꽃
(13)
(14) 라일락
(15)
(16)
(17)
(18)
(19)
(20)
(21)
(22) 모란꽃
(23) 모과꽃
(24)
(25)
(26) 애기똥풀
(27)
(28)
댓글 13
-
이태영
2018.05.23 07:53
-
홍승표
2018.05.23 11:16
꽃이름은 이젠 들어도 자꾸 잊어.
그래서 기억나는 꽃만 적어 넣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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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범
2018.05.23 09:08
애기똥풀은 줄기를 꺽으면 노란색의 즙이
나오는데 이것이 애기의 똥색과 같아 붙여진 이름
-
황영호
2018.05.23 09:22
세상에서 제일 예쁜 꽃이 자식 꽃일 텐데
왜 이름을 안 밝혀, 승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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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5.23 11:20
아하 이 친구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주민이야.
그런데 강아지가 나를 얼마나 반기고 따르는지 몰라.
멀리서 나를 보기만 하면 뛰어와서 안기고 난리법석이거든.
그래서 사진 한장 찍어줬지.
-
이문구
2018.05.23 20:35
꽃은 물론 동물을 사랑하는 승표의 마음이 드러난 아름다운 영상들이네.
나도 오늘 이웃 공원 산책을 했는데 꽃이 별로 보이지 않아 아쉽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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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5.25 17:24
반려견 3마리를 보내고 나니 이젠 더 이상
책임지지 못할 것 같아 남의 집 견공들만 좋아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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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5.23 21:20
아하! 홍승표님을 알아보는 강아지가 있군요. 너무 귀엽게 생겼어요.
영리한 모양이지요? 최고관리자를 알아보는 것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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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5.25 17:30
참 귀엽게 생긴 녀석이에요.
물론 영리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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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5.23 21:27
꽃구경 많이 하다보면 꽃이름을 많이 알게 될것같아요.
자꾸 기억이 아물아물 해서 외우기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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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5.25 17:31
앞으로 가능하면 꽃이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아는 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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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5.25 23:25
산책길의 꽃 하나하나가 너무 예쁘고 아름다워서 보물 같아요.
식물 도감에나 있음직한 꽃을 이렇게 볼 수 있네요.
보리수꽃 처음인데 앙징 맞고 라이락이 이렇게 예쁜지 미쳐 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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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5.27 11:25
식물도감 운운은 좀 과하고 우리 주변에는
참으로 많은 꽃들이 제각기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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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과를 어디서 찍었지? 처음 보는 꽃인데 아주 예쁘네
이렇게 꽃이름을 밑에 넣는 것이 나같이 꽃이름에 무지한 사람한테는 여러모로 좋군
애기똥풀
이름이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