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농축전
2018.05.2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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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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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5.24 11:31
성박사, 나는 행사 사진 찍느라 정신없이 분주했는데
성박은 쌀짝 홍릉으로 가서 이렇게 탐나는 작품으로 약을 올리네요


하지만 덕분에 고수의 일품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으니 위로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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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수고 많이 했습니다.
나는 홍릉숲 산책팀에 끼어 사진을 찍었는데
엄청 많은 사람에 섞여 어렵게 일을 마쳤지요.
나중에 한적하게 한번 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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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5.24 15:54
선농축전에 참가하지 못해 궁금했는데 축전 행사 이외에도
이런 곳을 산책을 하며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내기도 하는군요.
늘 새롭게 도전하는 작가 정신괴 재능을 본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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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능숲은 규모나 경치가 그리 좋은곳은 아닌데
운김에 초행이라 호기심으로 따라 나섰지요.
완주하지 못하고 중간에 친구들과 헤어져 작업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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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5.24 18:28
와아 홍릉숲속에 이런 귀한 식물들이 있었군요.
할미꽃이 특별히 반갑네요.
사진작가의 눈으로 본 선농축전은 이런 풍경이었군요.
감탄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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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종류는 많은데 이름을 몰라 질퍽거리며 다녔지요.
동창들이 꽤 많이 다녀 작업하기에 좀 어려웠고요.
올리신 사진 보았는데 멋진 꽃사진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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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5.24 20:28
홍릉숲길이 이렇게 다른 모양으로 예술작품이 되었네요.
모든 꽃들의 모양이 사진작가의 작품으로 뽐내고 있군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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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릉숲은 그렿게 잘되어 있는곳은 아니나
식물들은 그런대로 성의있게 모아 놓았더라고요.
그날 축전인원으로 붐비었는데 평일에가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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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5.24 20:30
세월이 훌쩍 지나 먼 지난 내 아픈 기억
홍릉골의 숲 속에서 고목은 말이없네.
상대를 낙방하고 실의 속을 헤메이든 지난 날의 초라함이
지금 까지 가슴 한 구석에 씁쓸히 남아있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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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옛날일인데 우린 잘 모르고, 알았더라도 다 까먹었어요.
그때 일이 전화위복이 되어 지금 그 누구보다 더 행복하고
멋지게 살잔아요.. 그때 성공해도 일찍 은퇴하고 일생 월급장이 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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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2018.05.24 20:47
그날 홍능 숲길에서 헤어저 수많은 동창들과 완주 하고 왔는데
떨어져서 많아 찍었군요 좋은사진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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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사람이 많아 작업하기 어려웠고 그래서
중간중간 서 있자니 시간이 많이 걸렸지요.
학교에 오니 자리도 없고 그래도 맛있게 식사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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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5.25 22:05
홍릉숲에 가면 이런 진귀한 꽃과 아름다운 숲을 만날수 있는지요?
성작가님을 통해서 본 숲의 풍광이 너무 아름다워 안간 아쉬움이
위로가 됩니다. 기회 있으면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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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릉숲은 다른 곳에 비해 예산 때문인지 좀 초라한데,
그런대로 나무,꽃들이 갖추어져 있었어요. 멋진 계단이 보기좋고
인위적이지 않아 마음이 편안했어요. 평일 가시면 붐비지 않고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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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 주최라 분위기가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동기는 물론, 선후배들과 오랫만의 상봉은 신선한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