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립니다!
2018.05.24 18:02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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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5.24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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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5.25 22:41
옛날에는 목단이라고 했지요. 요즘은 모란이라고 하지만.
어쩐지 모란은 마음을 흔들어 놀 만큼 아름답고 향기롭지요.
마당에 한그루 있으면 다정한 친구가 되지요.
우리 딸도 먼 훗날 모란보면서 내생각 해줄까...
어떤 사람은 휴일이라도 공부하지 않을까 하기도 해서 알려드립니다.
모란을 보자마자 갑자기 생각났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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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5.24 22:01
수요일 휴일이 유난히 많아서 인사장으로 소식을 알려주는구나.
붉은색이 전체를 화려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로 환하게 웃게해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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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5.25 22:43
휴일에 나오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어서...ㅎㅎ
길상사에서 찍은 모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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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5.25 21:51
긴~휴식 끝에 들어오니 알림장이 반겨주네.
쉰 끝에 아주 많이 쉬고 오라는 모란의 손짓..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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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5.25 22:47
잘 쉬었니? 가끔씩 푹~ 쉬고 싶을때도 있지...
쉬다가 인사회 잊어버릴까봐 알리고 싶었어.
20일 전에 다시 한번 알려야 할까? 뭐 모란은 많으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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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5.26 20:08
동창회관도 휴무니 방법이 없지요
아쉽지만 말씀대로 인터넷 공부 자습시간으로 하지요
6월 20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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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5.28 08:48
20일전이라도 번개팅하면 나가겠습니다.ㅎㅎ
열심히 찍어야 뭔가를 만들어 보지요.
요즘 날씨가 좀 더워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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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8.05.27 09:18
동연아, 잘 있었어. 쉬는 날도있네.
인사회 여러분들 재미있게 주고 받는 이야기 잘 읽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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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5.27 11:12
흥숙아 7월말에 온다고 했지? 너무 오랫동안 못봐서 얼굴 잊겠다.
어머님은 좀 차도가 있으시다니 다행이다.
만날때 건강한 모습 기대한다. 거기서도 소식 사진 올려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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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8.05.28 09:55
동연아,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란 노래로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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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5.30 10:13
뭐야? 8월말에는 꼭 와야 해, 흥숙아.
자꾸 미루고 있네...
세월이 빨리가고 있으니까 곧 만나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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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단 꽃 한아름 가슴 속을 채움니다.
옛날 집 현관 앞 화단에 활짝 핀 목단을 자식처럼
사랑어린 손길로 보듬던 울 어머님.
유난히 목단화를 좋아하시던
어머님의 모습이 가득히 떠오름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말로 표현이 않되는 군요,
너른마당가에 꾸부리고 목단 꽃에 미소를 보내시던 울 머니.
6월 13일이 아닌 6월 20일 특별 알림장이니 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