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화성' 성곽길에 반하다.
2018.06.04 08:39
정조의 효심과 정약용의 지혜가 만든 ‘수원 화성’
‘수원 화성’은 1796년 정조대왕이
그의 아버지 사도세자 묘를 수원으로 옮기면서
축조한 조선시대 성곽이다
그 독특한 미적 아름다움으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수원화성 성곽길은 둘레가 약 5.76km로
천천히 걸으면 2시간 정도 소요된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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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6.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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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6.04 17:21
수원 화서공원 근처인데 처음 가는 곳이지만 사진에서 봐서 낯설지가 않았어
수원에 화성이 없었더라면 관광자원은 전혀 없다고 봐야지
수원시민은 정조대왕께 감사하면서 살아야할 것 같더군
언제 날짜를 잡아 카메라 들고 성곽 한바퀴 돌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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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6.04 10:35
어는 누구도 반하지 않을 수 없도록 올려놓은 수원 화성의 모습들에 어안이 벙벙하구나!
싱그럽도록 짙은 6월의 초록속에 우뚝하던 화성의 모습이 일몰의 어둠 속으로 사라질듯 하네마는
서산으로 넘어간 한 낮의 태양을 비웃기라도 하였나?
어둠 속을 헤치고 제 모습을 들어내는 화성의 야경 모습은
그윽한 어둠 속에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구나! 태영이 정말 멋지고 반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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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6.04 17:30
낮에는 아무래도 옛 도시라 주위가 산만한데
밤에는 특수 조명으로 건축물, 성곽의 라인이 살아 아주 아름다워
건축물 하나하나에 용도는 설명이 있지만
나는 시각적인 면만 보면서 찍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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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6.04 11:03
정말 아름답습니다. 화성의 모습을 최고로 아름다운 각도에서
적당한 빛을 받는 시간에 촬영하여 보여주시니 놀라워요.
전에도 봤지만 볼때마다 감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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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6.04 17:35
감사합니다.
성곽 촬영은 쉽게 잡을 수 있었는데 사진 속에 적절히 인물을 넣는 것은
기다려야 하기때문에 시간이 걸렸습니다.
실은 첫날 촬영에 만족하지 못하고 다음 하루 더 나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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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6.04 12:13
화성 성곽길이 조명을 받아 더욱 멋지네.
태영의 미적 감각을 누가 감히 흉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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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6.04 17:40
재밌으니 계속 이곳저곳에 다니면서 기웃거리는 거야
꽃사진 전문가 승표는 계속 산책으로 이어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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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8.06.04 12:28
은은한 조명을 받은 화성 성곽이 고귀한 멋을 나타내게 작품을 만드셨군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적절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역시 우리 선조들의
솜씨 대단합니다. 그를 표현한 이작가님도 자랑스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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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6.04 17:49
흥숙님, 먼 곳에서 소식을 주시니 반갑고 감사합니다.
어머님 건강 많이 회복은 되셨지요?
8월이나 되야 귀국하신다니 뵐 날이 아직도 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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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6.04 21:33
멋진 모습으로 보여주시는 성곽입니다.
볼때마다 야겅이 무척 아름답고 화려합니다.
마음이 시원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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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6.06 10:35
야경은 주위의 산만한 모습이 감춰지는 탓에 훨씬 아름답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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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6.04 23:28
오늘의 주제는 화성의 성곽이군요.
적절한 조명이 오묘한 빛을 내며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보여 줍니다.
심혈을 기울여 만든 영상답게 보는 이의 혼을 빼았는군요. 감탄이 절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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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6.06 10:40
이곳저곳 생각하다 집과 가까운 화성 성곽길을 선택했씁니다.
5km가 넘는 코스라 어디를 가도 새롭고 아름답더군요
계속해서 화성 성곽길 전체를 천천히 담아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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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가 본 화성 성곽길이라 내게는 익숙한 화면인데도
야간 조명으로 핵심 장면이 부각되어 한결 아름답게 보이네.
초저녁부터 차츰 어두어져 가는 시각을 잘 포착해서 더욱 멋지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