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절 부석사(浮石寺)에 다녀오다
2018.06.06 10:04
부석사(浮石寺)는
신라 문무왕 16년(676년)에
의상이 왕명을 받아 세운 화엄종 사찰로서,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봉황산 중턱에 있다.
1372년(공민왕 21)에 주지가 된 원응국사(圓應國師)에 의해
많은 건물들이 다시 세워졌다.
<출처/ 위키백과>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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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6.0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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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6.07 04:40
영호의 과찬, 몸 둘 바를 모르겠군

서울 근교 사찰은 상업적인 표지가 너무 많아 사진 찍기가 힘든데
아주 정리가 잘된 아름다운 사찰이었어
실은 건축양식이 특이해서 사진을 찍어도 독특한 분위가 되어서 좋아 보이는 것도 있지

영호 내외분 덕분에 즐거운 추억만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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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6.06 11:20
부석사를 여기서 보니 더 아름답군요.
가지않아도 다 볼 수 있도록 자세히 보여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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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6.07 04:45
경사가 가파라서 힘이드는데도
사진찍기에 정신이 없어 어는새 무량수전에 도달했습니다.
좀 더 많은 것을 보고 관찰하면서 찍고 싶었는데
시간의 여유가 없어서 좀 아쉬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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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6.06 13:18
나는 꿈지럭거리다가 이제야 겨우 정리를 마쳤는데 참 부지런하기도 하네.
이태영의 전문적인 미적 안목으로 잡은 부석사가 아름답기 그지없군.
하루가 지났을 뿐인데 즐겁고 행복했던 어제가 꿈처럼 아련한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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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6.07 04:52
문구가 언제나 일착으로 올려 기다렸는데 소식이 없어서
이번에는 내가 먼저 일착으로 올리게 됬어 하하
문구처럼 사찰의 특성을 잘 알알아야 좋은데 아무래도 서툴지
친구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기에 성공적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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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6.06 15:04
부석사가 예전에는 그렇게 아름다운줄 몰랐어요.
날씨가 맑아서 그런지 티하나 없는 공기에 환한 부석사였어요.
이렇게 부석사의 전경을 전부 볼수있게 보여주는 실력자입니다.
아름답다는 말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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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6.07 04:59
부석사의 많은 기둥으로 이루어진 형태가 특이하고 아름답더군요
다행이 날씨까지 좋았고 차속에서 황영호씨 부인의 해설이 곁들어져 즐거웠습니다.
은영씬 보기와는 달리 무량수전까지 거침없이 올라 오시더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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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2018.06.06 17:58
실물보다 훨 나은 작품이네.
역시 태영의 손길을 거치면 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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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6.07 05:01
다른 때와 달리 승표가 사진을 많이 찍었어 빨리 올리라구
사진은 각자 보는 시각이 달라 다 다르기때문에 좋은 사진 을 기대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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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6.07 09:31
부석사전경을 아름딥게 소개 하솄습니다. 즐거운 여행을 할수 있게 정성을 다해 뒷받침을 해준
황영호동문내외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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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6.08 09:39
우리나이에 친구 고향 찾아 여행한다는 것이 무지 행복한 것이지요
이런 기회 자주 만들어 새로운 추억 계속 만들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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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이 참 멋지네!
자네의 촬영실력은 짐작은 할 수 있었지만 이렇게 부석사의 전경을 아름답게 올려놓을 수 있으리라고는 미처 몰랐지!
내 자주 부석사를 들리면서 그저 유서깊고, 목조 건물로는 가장 오래된 무량수전으로 유명한
우리 고장의 사찰이라 은근히 자랑하고 싶었는데 태영이 자네가 내 마음 속을 토해놓았구나,ㅎㅎ
어제는 먼길 와서 짧은 시간에 쫓겨 아쉬움이 많이 남았었지,
시골에 묻혀사는 친구 찾아와 준 우정이 태영이가 만들어 놓은 부석사의 아름다움만큼이나 나를 즐겁게 해주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