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주 여행 낙수
2018.06.11 22:09
(1) 나리
(2) 원추리
(3)
(4)
(5)
(6)
(7) 양귀비
(8)
(9)
(10)
(11)
(12)
(13) 채송화
(14)
(15)
(16) 패랭이
(17) 달맞이꽃
(18) 자주달개비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댓글 13
-
황영호
2018.06.12 08:51
-
홍승표
2018.06.13 19:23
초가 지붕이 정겹게 느껴지는 무섬마을에서
시골 밥상을 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
그날 융숭한 대접을 받았는데 인사도 차리지 못했네.
정말 고마웠네.
-
이은영
2018.06.12 15:23
어디서 본듯한 꽃들을 전부 보여주시는군요.
꽃들로 시작한 꽃들을 한참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영주의 구석구석을 재미있게 보여주십니다,
아무리 보아도 무섬마을 외나무다리는 신기햐기만 합니다.
외나무다리에 어정쩡 올라서서 중심을 잘못잡는 모습 재미있게 보입니다.
-
홍승표
2018.06.13 19:25
외나무다리 위 두 사람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이태영
2018.06.12 19:45
승표, 전문인 꽃으로 시작했군
우리들과 차별화가 확 되는 아름다운 사진이야
벌써 옛 추억이 되어가는 것 같네
이제 나이가 있으니 종종 기회를 만들어 자주 함께 나가기로 하지
-
홍승표
2018.06.13 19:27
제목을 '꽃보다 영주'라고 할 걸 그랬나? ㅎㅎㅎ
-
이문구
2018.06.12 20:37
역시 꽃 대가에게는 내가 못 본 많은 꽃들이 보인 모양이네.
꽃과 사찰 친구들의 모습을 개성있게 잡은 사진들이 정겹네.
이태영 말처럼 앞으로 야외 모임 기회를 종종 가져 보자구.
-
홍승표
2018.06.13 19:34
문구가 도착하기까지 기다리는 동안 카페 앞 정원에
핀 꽃들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ㅎㅎㅎ
-
김동연
2018.06.12 22:22
와아 언제 꽃을 저렇게 많이 찍었지요?
그냥 구경만 하는 줄 알았는데...
사진들 재미있습니다. 외나무 다리에서 엉거주춤한 장면 같은 건 귀한 사진인데요?
같은 대상을 보고 다니면서도 이렇게 다 다르게 찍어 올리는 일 재미있네요.
말은 없었지만 친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자주 뭉쳐요, 우리.
-
홍승표
2018.06.13 19:38
귀히 보이는 사진이 있다니 다행입니다.
-
김동연
2018.06.13 21:04
꽃들이 예뻐서 5점 가져가서 알림장 만들었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요.^^
-
김영은
2018.06.14 10:31
꽃 사랑이 유난하신 분은 각색의 예쁜
꽃만 눈에 보이시지요? 좋아요.
-
홍승표
2018.06.15 11:32
예쁜 꽃만 좋아하는 건 아니랍니다.
이 세상 모든 이쁜 것들 전부 다 사랑한답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4705 | 석촌호수(石村湖水)에서 아름다운 풍경과 우정에 취하다 [16] | 이문구 | 2018.06.16 | 238 |
| 14704 |
석촌호수에서 즐거운 하루를...
[16] | 이태영 | 2018.06.16 | 196 |
| 14703 | 오늘 석촌호수 [16] | 김동연 | 2018.06.15 | 185 |
| 14702 | 산우회 6월 모임 안내 | 이문구 | 2018.06.15 | 123 |
| 14701 | Milan, Italy [7] | 김승자 | 2018.06.15 | 165 |
| 14700 |
동해안 작은 등대 공원
[13] | 황영호 | 2018.06.14 | 182 |
| 14699 | LALA -4차산업혁명의 혁명적인 변화는 무엇인가? [6] | 최종봉 | 2018.06.14 | 139 |
| 14698 |
인사회 6월 알림장입니다
[12] | 김동연 | 2018.06.14 | 133 |
| 14697 |
세종시에서 하룻밤을
[10] | 이태영 | 2018.06.13 | 212 |
| 14696 |
자전거 여행 소식
[14] | 박일선 | 2018.06.12 | 131 |
| 14695 |
동검도라는 곳 들어 보셨어요?
[10] | 김동연 | 2018.06.12 | 254 |
| » |
♡ 영주 여행 낙수
[13] | 홍승표 | 2018.06.11 | 154 |
| 14693 | 광교산(光敎山) 봉녕사(奉寧寺) [12] | 이문구 | 2018.06.11 | 180 |
| 14692 |
6월의 饗宴
[14] | 이태영 | 2018.06.09 | 225 |
| 14691 |
아름다움을 포착하고 있는 인사회 친구들
[10] | 황영호 | 2018.06.07 | 221 |
| 14690 |
선사회 180회 출사 칠장사 신륵사
[6] | 정지우 | 2018.06.07 | 139 |
| 14689 |
영호의 고향 영주의 무섬마을
[5] | 엄창섭 | 2018.06.07 | 199 |
| 14688 |
영주방문사진
[10] | 이은영 | 2018.06.06 | 159 |
| 14687 | 행복한 영주(榮州) 여행 [18] | 이문구 | 2018.06.06 | 217 |
| 14686 |
부석사에 오르다
[11] | 김동연 | 2018.06.06 | 165 |
| 14685 |
아름다운 절 부석사(浮石寺)에 다녀오다
[12] | 이태영 | 2018.06.06 | 172 |
| 14684 |
현충원 참배
[7] | 정지우 | 2018.06.06 | 126 |
| 14683 |
책에 실린 보탑사 이야기
[9] | 김동연 | 2018.06.04 | 432 |
| 14682 | 현충일 노래 [3] | 심재범 | 2018.06.04 | 122 |
| 14681 |
'수원 화성' 성곽길에 반하다.
[14] | 이태영 | 2018.06.04 | 142 |
애지 중지 갈무리해둔 19송이 꽃, 보내주는 승표의 마음이 곱고 아름답구나!
돌담 아래 접시꽃 소답스럽게 피어나고
초가집 띄엄 띄엄 들어선 고향의 향수를 풍겨주는 무섬 동네,
마을을 휘감고 굽어져 흐르는 물위에 떠있는 외나무 다리에 초점을 마추고,
비 바람 세월 속에 고목이 되어 버린 은행나무 우거진 가지아래로
부석사 언덕 길을 함께 오르던 6월의 어느 날이 저 만치 흘러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