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 25의 노래
2018.06.18 18:37
1.
6.25의 노래
작사; 박 두 진 작곡; 김 동 진
1.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치며 의분에 떤 날을
(후렴;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2.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케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온 값진 피의 원한을 씻으리
3.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것 이기고야 마는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날이 오지 않게하리.
2.
新 변절 6.25 노래 (심재방 지음)
1.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그 날을 조국의 산하가 두 동강나던 날을
동포의 가슴에다 총칼을 들이대어 핏물 강이 되고 주검 산이 된 날을
2.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그 날을 동포 형제를 원수로 만든 그들을
겨레의 이름으로 부수고 또 부수어 선열의 흘린 피 헛되지 않게 시리
3.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그 날을 자유와 민주와 평화와 번영 위해
민족의 공적과 싸우고 또 싸워서 통일의 그 날이 기어이 오게 시리
후렴 : 이제야 이루리 그 날의 숙원을 동포의 힘 모아 하나의 나라로
피의 원한 풀어 하나의 겨레로 이제야 이루리 한나라 한겨레
1절에는 북괴군이 남침했던 내용 대신 남북한이 서로 총칼을 들이대었다는
정황만 설명하고 있다.
2절에 가서는 6.25 전쟁의 책임은 북한이 아니라
외세에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여기에서 말하고자 하는 외세란 어디일까?
3절은 민족의 공적과 싸워서 통일을 이루자는 내용이 담았다.
민족의 공적은 어디를 말하는 것일까? 이러한 가사 내용으로 6.25 전쟁을
설명할 수 있을까?
6.25전쟁이라는 민족 최대의 비극을 왜곡하고 전쟁의 책임이 있는 김일성에
게 면죄부를 씌어주는 ‘신6.25의 노래’는 역사 속에 사라져야 할 것이다.
-이 상-
종북좌익들의 영악함은 그 깊이를 알 수 없을 정도입니다.
전교조를 통해서 아이 때부터 세뇌를 시키고,
수십년을 불러오며 반공정신을 일깨워준
6.25의 노래조차 저런식으로
개사를 하면서 역사는 조금 조금씩 왜곡이 되고,
자라나는 세대는 그런 왜곡된 역사로 세뇌가 됩니다.
대한민국의 현존하는 가장 큰 위협은 바로 북괴이며,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할 문제가 북괴입니다.
민족을 한낱 미치광이 집안을 위해 희생할 순 없으며,
민족의 안위는 북괴의 김일성왕조부터 제거한 다음 논의해야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우선 대한민국 내부부터 결속하여야 할 것입니다.
가져온곳 > http://cafe.daum.net/claypotjung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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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5 68주년 1주일을 앞두고 그날을
다시 돌아보려고 글을 올렸읍니다
살인마들의 만행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