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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 후라 상쾌하다.

2018.06.27 18:37

이태영 조회 수:161

 

 

나이 탓인지 새벽 4시 반이면 깨어서 부스럭거린다

‘오늘은 호수공원 다른 방향으로 갈까?’

우리는 카메라, 공원에서 먹을 조식을 부지런히 준비하고 집을 나선다.

비가 내린 후라 상쾌하다.

걸으면서 아름다운 장면 몇 컷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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