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이를 위한 갈매기의 비상
2018.07.28 09:07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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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7.2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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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7.31 04:29
순발력이라기보다 월미도의 여건이 사진 찍에 좋았어
먹이를 주고 갈메기의 나는 모습을 즐기는 관돵객이 많아 사진찍기에 좋은 환경이었지
물론 많이 찍고 몇 시간을 땀을 흘리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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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7.28 21:32
아무리 봐도 대단한 작품인 것 같습니다.
순간 포착의 대성공이면서 더하여 바닷물 색갈, 갈매기 표정,
몸짓이 다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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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7.31 04:36
가까이에서 본 갈메기는 멀리선 본 부드러운 이미지와는가 전혀 다르더군요
크기와 속도가 약간 무서울 정도로 사나움을 느꼈습니다.
갈메기가 먹이를 취하려 날라오면 모두 새우깡을 던지거나 움츠리는데
모델을을 해준 관광객은 오히려 미소까지 띠면서 꼿꼿해서 좋은 사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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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7.28 22:49
역동적인 작품입니다.조금 더위가 주춤해지면 월미도에 가서
직접 부딪쳐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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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7.31 04:38
어제도 문구와 이야기를 나눴지만 소래포구보다는 월미도로 가야 찍을 수 있요 함께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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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7.29 10:53
와!!! 갈매기들의 음직이는 모습 대단합니다.
저도 바다로 빨려 들어가는 기분입니다.
순간 순간을 잘 포착하신것 역시나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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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7.31 04:39
처음에는 잡기가 힘들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갈메기 움직임의 흐름이 보이더군요
그래서인지 순간 포착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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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7.29 12:12
무더위를 조금이라도 식혀주는 듯한 시원스런 사진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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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7.31 04:43
몇년 전에 월미도 갔을 때는 약간 지저분한 환경이었는데
바다도 아주 깨끗하고 시설 투자도 많이해서 좋은 환경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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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7.29 19:23
잡기 힘든 역동적인 갈매기 영상만 따로 올리니 신선한 기분이 드네.
앉아 있는 갈매기만 잡기도 힘는데 선명한 갈매기 영상이 멋진 작품이야.
언제 함께 소래포구에 가서 새로운 갈매기 작품을 만들어 보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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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7.31 04:45
창섭이와 월미도에 한 번 가야지 동물을 찍는데는데는 문구가 전문이지
어제도 이야기 나눴지만 소래보다는 역시 월미도로 가야 잘 찍을 수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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