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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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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처럼 문구, 창섭이 셋이서

화성 화홍문 앞 식당에서 점심을 함께 했습니다.

무더운 날씨였지만

뭉게구름으로 장식된 화성의 파란 하늘을 지나칠 수 없어

한 컷 한 컷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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