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의 뭉게구름
2018.07.30 20:57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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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7.30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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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7.31 16:30
날을 잘 잡은것 같았습니다.이날따라 화성의 하늘이 유별나게 푸르고 멋진 뭉게구름이
피어올라 더위를 잊게 해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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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7.30 21:08
이제는 기억이 희미한 한국의 옛날 가을 하늘 풍경이네. 정말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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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7.31 16:34
푸른하늘과 뭉게구름이 풍요로운 결실의 가을을 예고해주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기도 했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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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7.30 21:12
폭염을 넘어 우정을 함께한 세분의 하루는 한 십년은 젊어젔겠소.
아무리 무더워도 마음이 푸르니 가슴에는 젊음만 남을 수 밖에요.
세 분의 하루를 부러워하면서 더위에 탈 없으시기 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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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7.31 16:37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 지요! 건장에 유의 합시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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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7.30 22:51
정말 놀라운 맑은 아름다운 하늘입니다.
파란 하늘에 흰 뭉게 구름이 강렬하게 눈을 자극합니다.
날씨는 더운데 하늘은 너무 시원해 보입니다.
테두리와 액자 선택이 여름을 한층 더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가슴이 다 시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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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7.31 16:44
격려말씀에 감사합니다. 테두리와 액자 선정은 아은영님의 전공과목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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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7.31 05:24
무지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하지만 무더위에 지친 우리를 오히려 즐겁게 만들어 준 하루였지요
화성의 푸른 하늘과 뭉게구름, 영원한 우리의 추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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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7.31 16:50
'스페셜 이벤트'의 만남이 아주 좋았습니다.
갈비탕이 순대국보다 맛이 좋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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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7.31 08:52
아니 스마트폰으로 잡은 사진 화면이 이처럼 선명하다니!
아기자기하게 편집해 예쁜 틀에 담아놓은 구성이 참으로 멋지구려.
컨디션도 별로인 것 같던데 함께 어울려 주고 시원한 냉커피까지나...고맙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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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7.31 17:07
스마트폰의 성능이 우수하여 뭉게구름을 사진에 담을수가 있었습니다.
더위에 비교적 강하긴 해도 이번 더위는 유별나서 참아내기가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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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정
2018.08.01 07:53
멋진 그림 엽서 입니다. 더위에도 부지런하십니다.
비는 다른나라에만 쏟아지고? 폭염에 강바닥이 들어나는데, 비가 언제 왔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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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8.01 20:54
그림엽서같다고 말씀해 주시니 대단히 감사합니다. 사실 너무 더워 비소식을 기다리고
있기는 매한가지 입니다.화성의 뭉게구름이 비를 몰고 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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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다운 하늘입니다.
저렇게 멋진 하늘을 본지 오래된 것 같아요.
땅만 보고 다닌지가 하도 오래되어서...
부럽습니다. 이번 가을에는 화성의 푸른하늘을 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