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에 늘어져 있다가 사진에 스위시, 액자 합성 연습을
2018.08.0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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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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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8.0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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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8.06 15:29
눈 배경 사진에 스위시 합성이 자연스러워서 실제로 눈이 내리는 것처럼 보이네.
역시 실력이 뛰어난 사부님이라 오래 전에 다루었던 기법을 잘 활용해서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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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영
2018.08.07 02:08
이태영 회장님. 잊지 못할 이 사진.
벌써 8년전인것 같아요. 영임이가 NJ 방문시에
점심후 빵집에서 coffee 마시고 싫컷 수다떨고 나왔더니
그 사이에 첫눈이 소복히 내렸어요.
미끄러워 벌벌 떨면서도 사진은 찍고 싶은데 지나가는 사람이 없어
빵집으로 들어가서 일하는 총각한테 부탁해서 찍은 사진이예요.
이태영님이 눈발이 휘날리게 해주시니 "첫 눈 내리는 오후에".
추우면서도 우리는 그저 행복했지요.
뒤에 보이는 흰자동차 까지 엉금 엉금 가는동안 아무도 미끄러지지 않고
무사히 잘갔어요.
이 회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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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8.07 09:09
초영아, 사진 너무 예쁘다. 빵집 총각이 고맙네.
아무래도 여유로운 미국사회가 다르구나.
8년 후에 우리가 이렇게 보고 반가워할 사진을 찍어 주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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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영
2018.08.07 11:49
동연아. 서울은 많이 덥다지.
내일이 입추라니 더위도 한풀 꺽이겠지.
옛날 사진은 보기만해도 그때가 그리워진다.
눈내리는 사진이라 더 그런거 같애.
우리셋은 얇은 옷 입고 부들 부들 떨고
호전이는 혼자서 시베리아에 가도 뜨뜻하게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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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8.06 19:55
엄청난 앱이 수많은 기법을 담고 있을거라는 짐작은 가지만,
사부님들이 서로 실력 자랑을 하고있으면
우리같은 초급생은 기가 죽는다는 것을 아닌가 모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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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8.08 09:10
이 기법은 폰의 앱이 아니고 컴퓨터의 html 활용이야.
일종의 명령어라고나 할 html은 공식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공식을 복사해서 소스만 바꾸면 얼마든지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어.
지금 영호가 배우는 디자인 구성을 익히고 나면 인사회에서 만나
이런 기법도 함께 공부해 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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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8.08 20:23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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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8.06 21:50
사이즈를 더 작게 줄일 수가 없네요.
천신만고 끝에 옛날 흉내를 한 번 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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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8.06 21:57
선배 까지 합세해서 기죽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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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8.08 09:14
역시 동연님의 뛰어난 재능은 감출 수가 없군요.
스위시로 사이즈를 줄일 수 없다면
배경 사진의 사이즈를 조절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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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8.07 11:39
오늘 동연이한테 이문구님의 스위시를 HTML 로 복사해서 가져오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연습을 해보니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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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8.08 09:17
요즘 보여주시는 은영님의 의욕과 실력이 놀랍네요.
재미를 느끼신다니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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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편집이네요.
활동사진 인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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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8.08 09:20
폭염에 외출을 못하니 심심풀이로 놀이하고 있습니다.
작가님 앞에서 이런 영상은 애들 장난일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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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문구의 강의로 스위시, 액자 공부를 즐겁게 했어
그 후에는 정란 싸부의 포토샵 강의도 유익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