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골 여행기 - 고비 사막, Khongoryn Els 모래산
2018.08.09 06:3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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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8.08.0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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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8.09 14:32
나도 모래산이 별로였어. 숙소가 있는 곳으로 옮기느라고 일몰 사진을 찍을 기회는 없었던 것 같네. 외국인과 결혼한 중국 여자들 별로인 모양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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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8.09 09:21
울창한 숲속에 계곡의 맑은 물소리 들리고 매미 소리 정겹게 요란한
우리네 뒷동 산도 좋지만,
매마른 모래 들판이 끝없이 펼쳐나가고 아득히 사막이 지평선을 이루고 있는
고비사막의 또 다른 지구 저편의 낮선 풍경도 신비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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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8.09 14:36
우리네 뒷동산 표현이 정겹게 들리네. 자연이야 삼천리 금수강산 우리나라보다 좋은 나라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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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8.09 20:52
흙먼지가 날으는 고비사막을 봐서 뭘 하려고 거기까지 가셨지요? ㅎㅎ
Yolin Am계곡의 초원이 더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초원에 흩어져있는
양떼들의 모습도 이국적입니다. 두 끼를 굶고 지쳤다니까 여행이 힘들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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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8.10 11:35
제가 음식 준비를 제대로 못한 탓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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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8.09 23:48
지구 온난화가 Yolin Am 계곡의 얼음도 녹게 했네요.
고비사막의 대표적 경치라는 모래산은 신비스럽기 까지합니다.
모래산에서 찍은 인증샷 전혀 지치지 안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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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8.10 11:46
모래산은 왜 그랬는지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시간 관계였는지 경치가 별로인 곳에 데려다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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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8.10 09:36
여행하면서 제일 중요한 게 식사를 제대로 하는 일인데
그렇게 힘들게 고생하다니, 게다가 필수품인 보온병까지 잃고...
그나마 덴마크부부와 정겨운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다행이야.
어제 TV Sky healing 채널에서 몽고가 나오기에 반가운 마음에
폰으로 급히 잡아 봤는데 화면이 신통치 않아도 몇 장면 올려 올려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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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8.10 11:34
옛날 모습도 보이는 것 같고 많이 변한 것 같기도 하네. 올려주어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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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정
2018.08.11 09:23
참 재미있습니다. 하여간 공기는 맑고 상쾌해 보입니다. 덴마크 왕실과 국민들이 영국보다 훨씬 너그러운듯 합니다.
웬디 덩? 중국여자는 결혼상대로 별로이나 중국남자는 괜찮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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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8.11 18:08
저도 중국여자, 중국남자의 결혼 상대에 관한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만 얼마나 사실인지는 모르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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