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DP에서 바라본 뭉게구름
2018.08.10 18:45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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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8.08.1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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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8.11 22:14
어제 이태영회장과 DDP로 가서 피서를 겸해 세계적인 디자이너 100여명의 작품을 모아 만든 놀이공원 형 전시회도
관람하고 DDP에서 바라본 뭉게구름이 하도 좋기도하고 무더위를 식혀줄 비를 불러오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사진을 찍어
'포토 디렉토'로 편집해서 올려 보았습니다.항상 좋은 격려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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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8.08.10 20:42
멋진 DDP 건물 사이로 하늘을 바라보았군요.
오늘도 유난히 하늘이 맑고 아름다웠습니다.
전에 수원 화성에 가셨을때도 하늘이 아름다웠는데...
오늘 하늘은 더 높아 보이는 것이 가을이 가까이 온 걸 알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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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8.11 22:27
요지음 왠지 구름에 관심이 가고 흘러가는 구름을 잡아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
수원화성에 이어 DDP에서 바라본 뭉게구름을 사진으로 찍어 올려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가을이 오면 보다더 아름다운 뭉게구름이 더높고 푸른하늘에 뭉개뭉게
피어 오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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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18.08.10 21:03
엄형,
태영이 사부님은 환상적인 동심 세상에서 피서를 하고있는 동안
모범적인 학생은 무더위 속에서 열심히 작업을 한 셈이네?
고가도 사이로 높이 뜬
푸른 하늘의 맑은 구름
멋진 디자이너의 솜씨를 자랑하고 계시는 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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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8.11 22:49
전시회 디자이너작품은 사진촬영에 일가견을 가지신 사부님이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소개 하기로 하고
학생은 전시작품을 구경만하고 전시장 밖에 나와서 사부님의 '코치'에 따라서 흘러가는 뭉게구름을 잡을려고
노력 하면서 피서를 겸한 실습을 하였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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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2018.08.10 22:46
비범한 안목으로 DDP에서 바라 본 하늘이 아름답습니다.
마음만 열려 있으면 곳곳에 영상 소재가 널려 있군요.
멋있는 게시물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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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8.11 22:57
가을이 오면 아름다운 뭉게구름이 피어오를테니 인사회에서 한번
다함께 야외로 나가 뭉게구름을 사진에 담아보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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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18.08.11 06:27
새로운 사진예술의 장르 같으네. 멋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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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8.11 22:59
격려 말씀에 감사하고 있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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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8.08.11 19:56
전에도 맑은 구름이 있는 사진을 보여주셨는데
DDP건물 사이로 보이는 맑은 하늘이 눈과 마음을 환하게 하여줍니다.
색다른 멋있는 작품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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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8.08.11 23:03
격려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특색있는 색상과 멋있는 테두리를 갖춘
아름다운 작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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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의 특이한 구조물 사이로 보이는 뭉게구름을 사진으로
포착한 발상과 멋지게 구성해 올린 기법에 놀라울 따름이라오.